그랜드 케니언 (Grand Canyon) - 숙박, 석양, 밤하늘
Post
원문 보기 →
그랜드 케니언 (Grand Canyon) - 숙박, 석양, 밤하늘
이번 라스베가스 2주간의 일정 동안 저는 그랜드 케니언을 2번이나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한번은 가족을 위해, 한번은 작년에 못가본 동료들을 위해. 의미없이 3번이나 방문하는 것은 저에게 페널티나 다름없기 때문에, 저역시 작년에는 즐겨보지 못한 것을 즐겨보자라는 마음에 이런저런 그랜드 케니언 일정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이 많이 글을 접어두었습니다. 작년 그랜드 케니언 사우스 림을 방문했을 당시, 방문자 센터를 중심으로 서쪽 라인의 포인트만 찾아보았습니다. 걷고, 버스로 이동하는 루트입니다. 사실, 작년에도 자동차로 이동하며 즐길 수 있는 데저트 뷰(Desert View) 방면의 라인도 찾아 볼 수 있었는데, 동료가 지쳐서 포기했었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가족과 함께 갔을 때 처음 부터 오른쪽 라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