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nHeart'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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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l Dawn (언틸 던): 인상 깊은 완성도를 갖춘 게임
다른 일을 하며 조금씩 나는 시간에 최근 Youtube 영상을 보고 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대도서관 님의 , 의 리뷰를 보게 되었다. 마치 미드를 보는 듯한 연출과 현실감 넘치는 그래픽, 그리고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결정지어지는 등장인물들의 운명과 시나리오라는 점 때문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플레이하는 게임을 시작 부터 엔딩까지 보게되었다. 너무 재미있어 보여 나도 플레이해야 겠다 싶었지만, 이 게임은 PS4에서만 동작하도록 개발되었다. 게임하나 하자고 게임기를 사는 것은 너무 부담이 컸기에 어찌할까 고민하던 중, 운좋게 지인의 기계를 빌릴 수 있었으며 플레이 하기 위해 구매한 타이틀도 나중에 중고가로 매입

남한산성
[남한산성 서문(우익문) ] 남한산성 서문이 야경이 괜찮다고 하여 다녀왔습니다.서울에서만 3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남한산성을 한번도 안가봤더군요. 서울 동남쪽에 위치한 경기도 광주시 중부면 산성리에 있는 남한산성도립공원은 삼국시대부터 존재해온 주요 거점이었다고 합니다. 남한산성 안에는 백조의 시조 온조대왕을 모신 숭열전이 있으며, 삼국시대 이후로도 주요 요충지로서, 최근 국내에서 방송 중인 드라마 에서 다뤄지듯 인조와 인연이 깊은 곳이기도 합니다. 남한산성은 2014년 6월 23일 카타르에서 개최된 제 3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유산으로 선언되었으며, 올해 1주년을 맞아 많은 사람의 관심을 모았던 자랑스러운 곳이기도 합니다. 유네스코에 등재되어 그런지 남한산성을 소개

역내청 10화와 원작을 비교해보니
어지간하면 방송 중인 애니메이션에 대한 리뷰를 하지 않지만, 지난 주까지 불 붙은 것 처럼 푹 빠져서 소설 원작을 읽었고 그 여운이 아직 다 빠져나가지 않은터라 이번 주 애니메이션 방영분에 대한 감상에 대한 메모를 남기기로 했다. 일단 가장 먼저 느낀 것은 정말 "다 잘라냈구나"라는 것.물론 9권에서 정말 중요한 하치만의 고백이라거나 이로하의 지하철 고백 같은 부분은 잘 만들어줘서 만족했지만, 그밖의 부분은 다 잘려나가 10권까지 한 순간에 진행되어 버렸다. 덕분에 소설을 읽어서 겨우 애니메이션 방영분을 앞질렀는데, 국내 정발분이 방송 속도를 못따라잡는 것은 아닌가 걱정된다. 두번째로, 이로하스의 공격력은 엄청났다! 라는 것.이게 영상으로 보니까

마법사의 밤 OST
방금 전에 포스팅한 <4월은 너의 거짓말 OST>와 함께 구매한 음악 CD이다. 비행기 태우는 배송비가 만만치않은데, 이왕이면 하나 더 사야겠다 싶어서 선택한 CD이다. 일본 상품명은 (마법사의 밤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자켓은 쿠온지 아리스가 장식하고 있다. 로도 유명한 TYPE-MOON에서 제작한 게임 의 OST이다. CD는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실 나는 아직 마법사의 밤을 클리어하지는 못했다. 아니, 게임도 구매하지 않았다. 와 는 둘다 구매했는데, 은 슬슬 T

4월은 너의 거짓말 OST
지난 달말에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4월은 너의 거짓말>의 OST가 발매되어 냉큼 구매했다. 일본 발매명은. 정확한 명칭은 모르겠지만,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하드커버 케이스가 존재하고 그 안에 CD케이스가 삽입되는 형태로 되어있다. 총 CD 2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에는 이전 구매했던 음악장에 포함된 등장인물의 학생증과 같은 부록은 없었다. OST를 구매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1번 CD의 18번 트랙 "友人A君を私の伴奏者に任命します" (친구A를 나의 반주자로 임명합니다) 때문이다. 애니메이션에서 항상 손에 땀을 쥐게 만든다고 해야할까, 주인공이 큰 벽을 넘어서거나 깨우칠 때마다 항상 등장하는 BGM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