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onHeart's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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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마지막 장면이 인상깊었지만...
이 영화도 대한항공 항공기 기내서비스로 감상한 작품이었는데, 이제 생각나서 리뷰를 적어봅니다. 큰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무덤덤하게 감상하다가 마지막 반전에서 빵터진 영화였습니다. 6명의 각 분야의 전문가는 우주정거장에서 인류 역사상 최초로 화성에서 찾은 생명체 '캘빈'을 연구하게 됩니다. 세기의 대발견에 모두 기뻐했지만, 곧 생명체는 엄청난 속도로 진화하며 위험한 존재로 변하고 맙니다. 매뉴얼대로 6명의 우주인들은 우주정거장을 격리하고 미지의 생명체가 지구로 향하는 것을 막으려 해보지만... 우주정거장이라는 폐쇄된 공간에서 괴물로부터 도망치는 내용은 어딘가 영화 '에일리언'을 떠오르게 만듭니다. 이제까지 인류가 만나지 못한 생명체에게 공격당하는 사람들, 퇴로가 막힌채 없는 지혜까지 짜내어

애나벨 ~인형의 주인: 미묘한데...
어제 리뷰한 '애나벨'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이 영화는 컨저링 유니버스 4번째 영화이자, 애나벨 시리즈 두번째 영화입니다.하지만 애나벨의 탄생, 저주의 시작을 다루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작중시점으로는 컨저링 유니버스 중 가장 먼저 있었던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형장인 사무엘 멀린스와 그의 아내는 교통사고로 딸 애나벨을 잃고 맙니다. 그리고 12년 후, 부부는 고아원이 해체되어 갈 곳이 없어진 아이들을 위해 저택을 제공하게 됩니다. 고아 중 다리가 불편한 재니스는 자신을 이끄는 기이한 현상과 만나게 되고, 그녀에 의해서 저택에 봉인되었던 악마가 다시 눈을 뜨게 됩니다. 우선 영화내용 외적인 이야기부터 하자면, 태어나서 처음으로 4DX로 영화를 감상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영화를 다 본

애나벨: 공포스러운 악마의 모습이란?
급하게 이번에 개봉하게 된 '애나벨: 인형의 주인'을 보게되었기 때문에 전작인 '애나벨(Annabelle, 2014)'을 급하게 감상하게 되었습니다. 어디서 봐야하나 찾다가 넷플릭스에서도 서비스하지 않기에, 구글 Youtube Movie에서 4,500원 결제하고 감상하게 되었네요. 이 영화는 영화 '컨저링'을 제작한 제임스 완의 컨저링 유니버스 두번째 작품으로, 컨저링 영화 마지막에 등장했던 인형 '애나벨'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컨저링에서 퇴마를 수행했던 워렌 부부가 컨저링 사건을 다루기 1년 전인 1970년에 다룬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존은 임신 중인 아내 미아에게 빈티지 인형을 선물하고, 그날 밤 실종되었던 옆집 부부가 살해되고 존과 미아마저 공격당합니다. 범인은 옆
![[소녀전선] No.118, 9A-91: E-3 파밍 종료](https://img.zoomtrend.com/2017/08/08/a0014666_5989a6bf5f3f3.jpg)
[소녀전선] No.118, 9A-91: E-3 파밍 종료
81바퀴 돌아서 큐브이벤트 E-3에서 나오는 한정드랍 인형은 모두 획득했네요. E-3에서는 E-4에도 나오지 않는 '세르듀코프'를 획득하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만, 마지막 81바퀴 째에 나왔습니다. 이제 남은 한정드랍 전술인형은 E-4에서 드랍되는 4성 소총 'PSG-1'과 5성 권총 'Five-seveN'이군요. PSG-1은 중형제조에서 뽑힌다고 하니 나올지 안나올지를 떠나 꼭 이번 이벤트에서 먹어야겠다는 생각은 들지 않고, Five-seveN의 경우는 파밍하는 분들 중에서는 극악으로 안뽑히는 것 같아서 포기에 가깝습니다. 애초에 E-4 보스인 우로보로스와 싸우고나면 개털려서 수복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파밍이 불가능한 상태 -ㅁ-; 렙업하다가 생각날 때 가챠한다는 생각으로
![[소녀전선] No.8, 마카로프: 큐브 1-4 보상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7/08/06/a0014666_5986a85d35294.jpg)
[소녀전선] No.8, 마카로프: 큐브 1-4 보상 획득
'야간전의 여제'라는 별명을 지닌 큐브 1-4 보상 5성 AR 전술인형 OTS-14를 획득하였습니다. 아니 성능이 여제급인지 어떤지는 접어두고 일단 이뻐요! 그래서 큐브 이벤트가 열린다고 했을 때, 얻지 못할 것을 무척 걱정했었습니다. 세련된 이미지와 야간전에서도 우수한 성능은 이전 개봉했던 모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밤과 어둠의 여왕인 모 히로인이 떠오르는군요. 아직 성대가 없는데, 같은 분이 맡아주시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큐브 1-3까지는 못해먹겠다란 느낌이 들지 않았는데 큐브 1-4지역은 정말 힘들더군요. 가장 어려운 것은 역시 보스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대해서는 선지자 님들의 공략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알아냈는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공략 없었다면 과연 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