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브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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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치리 득!
결국 221트 만에 먹었군요 저도 모 토끼님마냥 221트를 저인망 어선으로 훑듯이 5링 2제대, 4링 1제대로 휩쓸고 다녔으니 실질 트라이는 못해도 370은 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 진짜 거의 신경줄 끊어지기 직전에 나오네요 독립시행의 마수라는게 진짜 안나올수록 기약없는 늪에 빠지는 감각을 맛보게 되니 참...먹고 나서도 거식하네요 다음 이벤트도 이런 식으로 안전장치 없는 깡 트라이라면 진짜 이 게임 계속할지 말지 고민 좀 해봐야 할 듯 싶습니다. 나와서 망정이지 안 나왔으면 멘탈에 꽤나 스크래치 났을 거 같네요 어쨌든 먹어서 다행이다.... 얼마 남지 않았지만 세르듀코프 파밍에 들어가야겠습니다 이번엔 제발 좀 빨리 나와주라 ...

큐브 이벤트 돌파
드디어 지긋지긋한 큐브 이벤트를 돌파했네요. 처음 시작할 때 4링 제대 하나 없어가지고 그동안의 균형발전 전략도 폐기하고 1제대만 죽어라 키운 결과입니다. 그래도 우로찡 잡을 때마다 탱커 맡은 스텐은 맨날 죽고 제대가 아주 걸레짝이 됩니다 그려... ㅠㅠ 우로보로스 파인더 만든 분에게 상이라도 주고 싶습니다. 이거 없었으면 어떻게 깰 지 엄두도 못 냈을 거 같아요. 파세 찾는 건 이벤트 끝날 때까지 그냥 매일 조금씩 해 보다가 안되면 그만 두렵니다. 남은 이벤트 시간도 별로 없고 쾌속수복권도 얼마 안 남았고 무엇보다 몇백트씩 할 시간도 없어요... -_-;;; 게다가 무슨 중복의 신이라도 붙었는지 드랍이건 제조건 3성~5성은 떴다 하면 뭐든 중복입니다. 이번 이벤트도 3성 새로 얻은 건 Z-62
![[소녀전선] No.15, 글록17: 큐브 졸업합니다!](https://img.zoomtrend.com/2017/08/15/a0014666_5992e1858d16e.png)
[소녀전선] No.15, 글록17: 큐브 졸업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이번 큐브 이벤트 E-4 한정인형 Five-seveN이 안나온다고 하실 때, 각오는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자면...그건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저도 세자리로 돌입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ㅁ; 다행히도 159 트라이만에 Five-seveN이 나와 졸업할 수 있었네요. 정확히 상황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전 보스에게서 획득한 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부하에게서도 드랍된다는 소리를 듣고 우로보로스를 잡기보다 최대한 턴이 채워질 때까지 졸병을 조지고 다닐까란 생각도 해봤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보스가 더 드랍률이 높겠지란 생각에, 최단시간에 보스를 잡으려 노력했습니다. E-4와 중형제조에서만 획득할 수 있는 4성 PSG-1도 획득했으니 큐브 이벤트 한정인형은 모두
![[소녀전선] No.27, 스콜피온: E-4 돌기 시작했는데...](https://img.zoomtrend.com/2017/08/12/a0014666_598ef6c7ac40f.jpg)
[소녀전선] No.27, 스콜피온: E-4 돌기 시작했는데...
E-4 돌고 있는 제대입니다. WA2000을 진작에 레벨업을 해둘걸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레벨이 올라갈 수록, 스킬 레벨이 증가할 수록 야간전에서 귀신같은 강함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워낙 Five-seveN을 파밍하며 고통을 겪는 분들이 많으시기에 큰 기대는 걸지 않고 파밍해보고자 하지만...뭐 마음같이 되지는 않군요. 현재 공략하며 겪고있는 가장 큰 문제는 우로보로스와의 맞다이는 UMP45가 여유롭게 막아내는 한편 시야를 밝히기 위해 넣은 HG 마카로프가 만티코어에게 가기 전에 너덜너덜해지는 것입니다. 방법이 없네요. 그냥 수복제 쓰는 수밖에... 회피가 제대에서 가장 높음에도 불구하고 많이 꽂힙니다. 3성 기관단총 스콜피온입니다. 스텐 Mk2와 함께 초반에 동료로 합류하게 되어 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