תלתעס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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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허공의 아성, 아쉬기네
~옛날 아주 옛날~ ..그러니까 음....카세트 테이프로 게임 로딩하던 시절 에 근접은 하는데, 그럼에도 첨단 기술(PC98이라던가 MSX2가 나오던)이 등장하던 시절에, FM PAC이라는 것이 있었고, 국교생 시절의 꼬꼬마가 감동했던 call fmpac을, 간단한 검색으로 들을 수 있는 시대라는 것. ....게다가 이거 무려 아사쿠라 다이스케 입니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과연 넷마블.
넷마블의 일정 감수 기사 >심야 업데이트의 금지, 인원 충원, 게임 출시 일정 지연 감수 등 구체적이고 진전된 계획도 나왔다. 일정 지연 감수가 구체적이며 진전된 계획이라는데서 이 회사 경영진과 대책본부의 어깨 위에 얹어져 있는게 무언가에 대한 심각한 고민이 든다. 심야 업데이트를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밤샘 근무 후의 휴식의 보장이 문제 같은 당연한 소리를 하는 건 이제 지치고. 일정은 팀과 인원의 공수로 만들어낼 산출물의 규모를 기반으로 산정하는거다. 하늘에서 뚝 떨어져서 누구도 건들 수 없는게 아니라고. 그런데 출시 일정이 지연되는 걸 감수한다는 건가. 왜. 그게 왜 감수할 꺼리가 되는거지. 감수-하다1甘受-- 「…을」 책망이나 괴로움 따위를 달갑게 받아
SNS와 익명성, 특이한 스펠링.
34년 전의 유리병이 돌아온 이야기 >그 뒤로 34년이 지난 얼마 전 헙스트 씨는 자신의 SNS에 한 부부가 보낸 메시지를 확인했습니다. 1. 이게 미담이나 신기한 일로 느껴지나? 이름만 갖고 30년이 흐른 시기에 사람을 찾아내는 시대에 대한 공포를 느끼는게 먼저 아닌가. (나이 정보, 이름, 이력이라...뭐 충분하지.) 2. Herbst , 이래서 좀 특이한 스펠링의 이름은 .... 영어 기사 원문 여기엔 페북이라고 제대로 나옴. 내용도 좀 더 상세함. >Herbst said he heard from the couple that found one of the bottles, but he eventually forgot about the second -- unti
V 사인, SNS를 통한 대량 identity theft의 가능성에 대한 기사.
영문기사 NII (일본 국립정보학연구소)의 조사에서, 기술적으로 3미터 떨어진 곳에서 찍은 V사인의 지문을 인식 할 수 있었다는 연구 결과. SNS의 기본 정보와 조합되면 대량의 신원 정보 획득이 가능. ps:SNS에서 선택적으로 손 끝을 뭉개주는 알고리즘이 도입될 시기가 온 건가. ps2:구글이나 페북은 맘만 먹으면....

티벳은 독립국이 아니다....라...
뭐, ML이고 검색하면 바로 나오겠지만 일단 메일 주소는 가리자. 구독중인 piwik의 ML에 온 메일 중 눈에 확 띄는 제목이길래 클릭. 이름으로 추정해보면...중국인 같은데. piwik의 접속지를 ip로 위치 정보에 찍어주는 것에서 Tibet이 나오는게 싫은 것 같다. 음... ...하하하하...하하하... ..앞으로도 이런 류의 주장을 보는 일은 계속 늘어만 갈 것 같은게, 답답하다. iptables 설정에서 중국 러시아 IP같은거 아예 템플릿 처럼 block하는 목록이 도는 것 하곤 별개 얘기 아닌가.. ps:...어라, 경우는 반대지만. 독도는 한국땅하고도 비슷한 맥락으로 흐르려나...직접 연관이 없는 외국인 입장에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