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와 익명성, 특이한 스펠링.

תלתעסר|2017년 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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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와 익명성, 특이한 스펠링.

תלתעסר|2017년 1월 26일

34년 전의 유리병이 돌아온 이야기 >그 뒤로 34년이 지난 얼마 전 헙스트 씨는 자신의 SNS에 한 부부가 보낸 메시지를 확인했습니다. 1. 이게 미담이나 신기한 일로 느껴지나? 이름만 갖고 30년이 흐른 시기에 사람을 찾아내는 시대에 대한 공포를 느끼는게 먼저 아닌가. (나이 정보, 이름, 이력이라...뭐 충분하지.) 2. Herbst , 이래서 좀 특이한 스펠링의 이름은 .... 영어 기사 원문 여기엔 페북이라고 제대로 나옴. 내용도 좀 더 상세함. >Herbst said he heard from the couple that found one of the bottles, but he eventually forgot about the second -- unt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