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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님, 보너스 1억에 모십니다"…진작에 코딩 배워볼걸 그랬나

תלתעסר|2021년 2월 28일

"개발자님, 보너스 1억에 모십니다"…진작에 코딩 배워볼걸 그랬나 ..아 졌다. 이런 또 무슨 개소리를 하고 싶은건지 궁금해서 클릭 할 수 밖에 없었다. .... 아주 오래전에, 후배하고 얘기하다가 그 후배가 "이럴줄 알았으면 저도 보안 할 걸 그랬나봐요" 하는 얘기를 듣고 오묘한 감정이 든 적이 있다. "...그랬으면 너 지금 백수야" 라는 정도로 아주 조금 나의 빡침을 표현했었다. 레드오션을 넘어서서 현 상황에서 보안이라는 애매한 - xxx Security라는게 전공하나 한다고 되는게 아니잖아...아니 애초에 전공으로 보안이라는게 성립할 수가 있나. 도메인이 얼마나 많은데. - 직종을 명함에 쓸 수 있는 수요는 흔한게 아니니까. 대형 개발사들의 연봉 얘기가 몇일 기사로 올

사기업에 생활을 너무 맡기면 안된다.

תלתעסר|2021년 1월 29일

카톡 멀티 프로파일 기사 >한 20대 직장인은 "직장 동료들과 상사 눈치 때문에 튀지 않고 흔한 사진으로 프로필을 설정했는데, 입사할 때 들어가서 퇴사할 때 나온다는 회사 단톡방 상황부터 좀 이해하기 힘든데, 카카오토크는 이제 한국인의 필수가 된 듯 하다. 편하긴 하지. 일본에서도 LINE은 다들 쓰긴 하지만 저런 식으로 삶에 융합하진 않는다. 보안하는 사람들은 원래 SNS 잘 안 좋아하고, 나 같은 경우는 LINE만든게 LINE입사하면서다. 면접에서 물어보는데 "안써요." 했었지. 그 이후에도 한국에서 당연한 듯이 걸려오는 라인콜이라던가 (20시가 넘었다고!) , 홍상 라인 잘 안 받는게 개인 폰이라 그런거면 회사 폰 줄께요 라는 부서장 얘기 듣고 "...아...잘 받을께요." 라고, 그

Parler를 보면서 느낀 BCP의 허상.

תלתעסר|2021년 1월 11일

트럼프 사태 이후로 IT 자이언트들이 보여준 행동은 당혹스러울 뿐이다.아 결과적으론 사기업이니까, 계약/해지는 자기들의 마음 대로일 뿐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다. 사용자로써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가끔 당했던 불합리/부조리의 기업 레벨이 되면 저렇게 되는구나. 저렇게 쉽게 회사가 망하는 구나. 평균 잡아 한달에 1-2건의 SaaS & Cloud에 대한 보안성 검증을 한다. 범용적인 CAIQ라던가, SOC type2 /3 같은데서 언급하게 되는 많은 기술적/비기술적(때로는 정치적인 부분까지) 부분을 봐가면서 써도 되는지 안되는지를 판단하는 일이다. Cloud locking은 사실 , 중점적으로 고려하지 않는다. 요즘 세상엔. 음.AWS니 azure이, 대략적으로 큰거 몇개 있고, 코

Google , 검색 결과에서 parler를 제한 건 듯.

תלתעסר|2021년 1월 10일

어제 오후만 해도 뜨던 린우드 주소(그것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꽤 밑에 보이던)가 아예 사라짐. 저정도로 찝어서 검색했는데 사라졌다는건... SNS가 발전한 이후로, 주류 언론이 무언갈 감추는 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시대가 왔다......였는데, SNS가 가려버리면 정말로 감춰지는 시대가 온 걸 새삼 실감. 근래 트럼프 관련으로 테크 자이언트들이 움직이는 모습이 신기할 따름. 애플 업데이트 까지 가면 음....* 저 검색에서도 3번째 결과가 바로 그것. 트위터의 계정 정지까지만 해도 뭐 그럴수도 있지 + 어련히 비싼 돈 받는 법무팀&외부 조언 얻었겠지 했는데 , 스토어에서 팔러 내리고 서버 정지시킨하고 하면서 애플 얘기 나오니까 이건 대체 뭘까. 뭔 일이 벌어지는가 궁금할 뿐인데.

포인트는 그게 아닌데 말이지. -이랜드 신용카드의 다크웹 중복 뉴스

תלתעסר|2020년 12월 3일

[단독]이랜드 협박범 공개한 신용카드, 다크웹에 유통된 정보였다 라는 기사. >금융당국, 샘플 카드 정보 분석 결과 기존 유출 카드 정보와 76% 일치 “실제 이랜드에서 유출됐는지 수사중” 이랜드 측 “기존 정보 짜깁기한 허위 정보” 보안하는 상황에서 가장 안 좋은, 피해를 최소화 하는 전제로 논점을 펴는 기사. 주장하는 바는 이거다, 금융보안원이 카드 정보를 분석한 결과 이 가운데 76%(29건)는 지난 4월 싱가포르 사설 보안업체가 다크웹에서 유통되고 있었다며 우리 당국에 넘긴 90만건의 카드 정보와 정확히 일치했다. 나머지 9건은 어떤 경로로 해커들의 손에 들어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또 38개 중 유효한 카드는 33개이며 5개는 유효기간이 만료된 카드였다. 38개 중 2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