תלתעס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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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붉은 10월
The Hunt for Red October ...1990.... 꼬꼬마 시절 뭐가 뭔지도 모르고 소설을 읽었고, 영화를 본 건 아마 고교생 일 때 일듯. 영화란게 취향이란게 상당하고, +-는 개인 취향인데. 1. 잠수함 영화2. 잠수함 영화3. 잠수함 영화4. 음악이 멋질 것5. ...6. ...7. ...~ Das Boat 짱! ...그러니까 유령 같은거 말고. 침묵의 함대 같은거 말고, 좀 제대로. (크림슨 타이드 멋져요!) 그래서 지금도 , 유툽에서 종종 ost찾아 듣는 그런 영화. 마지막 시퀀스의 스크린이 너무 아쉬웠던 영화. 멋진 영화.

트렌드 마이크로, 바이러스 버스터 for 홈 넷 판매 개시
...... 일반 가정에서 이런 류의 프로덕이 들어가는 시대가 온 것이다.............. 늘 '내 소망은 나의 task, 직종을 없애는 거야' 했었는데. 좋아해야 하나 싫어해야 하나 모르겠다. ps:아 근데 일본에선 은근히 이런거 수요 있을 듯. ps2:...근데 트렌드 마이크로는 만년 2위잖아..........
Night of summerside 이케다 마사노리, 키마구레 오렌지 로드
유튜브에 고마워 할 때가 많다. 특히 이런 장르에 관해선. 이케다 마사노리의 나이트 오브 섬머사이드의 라이브다. (.............30년 전이다!) 화질도 좋고. 고마워 할 뿐이다... ps: .......미치겠네, 관련으로 오렌지 미스테리가 있어.................
그러고보니 시마노 제작소의 애플 소송
중간판결(한국 지식재산 연구원) 페북에 어느틈엔가 On this Day라는 메뉴가 떠서 클릭해보니 과거 같은 날에 쓴 글이 나옴 2014년에 시마노 제작소가 애플을 제소했던 건 아 맞다 이런게 있었지 하고 검색해보니 올해 초에 중간판결이 나왔었군요. > - 따라서 중간 판결에 이의를 제기할 수 없으며, 손해배상청구의 심리는 동경지방법원에서 진행됨 - 이에 대해 Apple社는 일본에서의 소송은 합의에 반하는 무효라고 주장하였고, 시마노社는 동 합의는 독점금지법이 금지하는 (Apple社 측의) 우월적 지위의 남용 하에서 맺어진 것이기 때문에 부당하므로 일본에서 심리되어야 한다고 반박함 >〇 (기대효과) 동 판결은 국제적인 재판 관할을 둘러싼 기업 간의 합의를
rootkit과 zombie(또는 victim), C&C 등을 쉽게 설명할 껀덕지가 생겼다.
애초에 최가 일당이 박근혜의 비어있는 부분(vulnerability)를 노려서 rootkit을 심어서 zombie로 만든거야. victim이라고도 하는데, 이 경운 뭐 그냥 zombie에 가깝고. 그리고 한국 국정전반에 걸쳐서 APT를 건거지! trusted 를 넘어서 super privilege를 갖은 최우선 명령이라 모든 통제(control)에 우선하거든! 근데 현재 C&C가 정말 최가인지, 아닌지는 몰라. 뒤에 누가 또 있을지도. 이 정도 C&C는 mesh 구조는 아니거든. star topology인 것이 분명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