תלתעס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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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posts아이마스 10th 라이브 감상 여섯개 + 덤 한개
1. 좋았음. 매우 좋았음. 안 갔으면 나중에 후회했을 지도. ...천본앵 뮤지컬(이건 공짜로 갔었음에도)..보다 20배 쯤 좋았음. 2. 가상+현실 아이돌의 극치랄까. 성우가 노래하고 춤춘다. 그런데 사람 들이 모인다. 인당 2만엥(티켓+굳즈+교통비니 음료수값이니..) / 일 경제 효과라니. 38000명.......허허허 3. 서브컬쳐 기반이 아닌 아이돌 라이브에도 가보고 싶어졌음. 근데 모모크로 티켓 같은 건 쉽겐 못 구하겠지. 4. 모르는 노래가 태반인 건 마찬가지지만, Nitro+의 라이브 이벤트(이것도 공짜로 갔음에도!) 보단 100배 쯤 좋았음. 5. 그런데 난 아직도 아이마스 어찌하는 게임인지 모름. 오락실에서 봤을 때부터 도저히 모르겠었음. 6. 아이마스 DVD좀

Mage and minions , 업데이트.
구글 플레이 링크 안드로이드, 아이폰용 게임입니다. 주위에서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게 조금 슬프지만, mage and minions의 대형 업데이트가 있었습니다. 기존 50렙 제한도 풀렸네요. 이게 얼핏 보면 디아블로 짝퉁인 핵 슬래시 게임인데... 가만히 해보면, 역시 디아블로 짝퉁 맞습니다. 뭐 어쩌겠어요. 다 그런거지. 아직 멀티도 안되고, 그래픽은 어딘가 고전 티도 나지만, 초인적인 컨트롤이 필요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클릭만 해두면 자동으로 전투하는 것도 아닌(최소한 스켈튼 아쳐가 날린 활을 자기가 열심히 피할 수는 있는! 보스전에선 열심히 클릭하면서 메테오도 피하고 돌진도 피하고...) 요새 꽤 보기 드문 계열의 게임이죠. 제작사가 꾸준히 업데이트 해주
세관 검색. 걸린 적이 있다.
>매서운 세관의 눈을 피하는 특별한 요령은 없지만 ‘운만 좋으면 통과한다’라는 인식이 입국자들 사이에는 공공연하게 퍼져 있다. 벌써 거의 5년 정도 전 쯤 얘긴데, 김포 공항으로 한국 입국 할 때, 렌즈(당시 사진 한참 찍을 때)가 걸린 적이 있다. 노란 딱지 붙어서 캐리어가 나오더라. 세관 직원은 처음부터 고압적이었다. 음. 뭐 늘 그렇듯 말이다. "이 렌즈 이거 천만원 짜리" 대체 어딜 봐서 말입니까... 외국에서 회사 다니는 중이라니까 명함 보여달란다. 없다니까 그럼 뭘로 믿느냔다. 아니 내가 외국에서 회사를 다니건 말건 그거하고 지금 내 짐이 걸린게 무슨 상관인가. 공항에 맡겨야 하고 어쩌고 세금이 어쩌고. 가만히 듣다보니 짜증나더라. 이 무슨 밀수범 취급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