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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Parler를 보면서 느낀 BCP의 허상.
트럼프 사태 이후로 IT 자이언트들이 보여준 행동은 당혹스러울 뿐이다.아 결과적으론 사기업이니까, 계약/해지는 자기들의 마음 대로일 뿐이라는 걸 새삼 깨달았다. 사용자로써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가끔 당했던 불합리/부조리의 기업 레벨이 되면 저렇게 되는구나. 저렇게 쉽게 회사가 망하는 구나. 평균 잡아 한달에 1-2건의 SaaS & Cloud에 대한 보안성 검증을 한다. 범용적인 CAIQ라던가, SOC type2 /3 같은데서 언급하게 되는 많은 기술적/비기술적(때로는 정치적인 부분까지) 부분을 봐가면서 써도 되는지 안되는지를 판단하는 일이다. Cloud locking은 사실 , 중점적으로 고려하지 않는다. 요즘 세상엔. 음.AWS니 azure이, 대략적으로 큰거 몇개 있고, 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