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만땅
Posts
2085 posts
2015 부산국제영화제(BIFF) `소수의견` 야외무대인사. 권해효, 윤계상
영화 `소수의견`의 두 배우가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권해효씨는 지난 번에도 왔던 것 같은데 직접 보는 건 처음. 이 감독님은 말할 때마다 삑사리가 나서 왤케 웃기던지.. 두 번째 삑사리~. 감독니임~ 그러고 보니 권해효씨 옷깃에 노란 리본 달고 오셨네요. 이어지는 포토타임 관객들과 함께.

2015 부산국제영화제(BIFF) `더 폰` 야외무대인사. 손현주, 배성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시간차 쓰릴러 `더 폰`의 두 배우입니다. 무대 위에서 살짝 포옹하는 두 사람.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에서 보여준 연기는 대단했죠. 배성우씨는 이번이 세 번째 무대 인사. `숨바꼭질`부터 `악의 연대기`에 이어 이번에 `더 폰`까지 3대 쓰릴러 완성. 이 세 작품들이 모두 `가.족.영.화`(?)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 영화의 도입부까지 스포를 설명하는 손현주씨. 포토타임과 함께 관객들에게 손을 흔드는 두 사람. 이번엔 특이하게 반대쪽으로 퇴장을 하면서 또 오빠부대를 몰고 갑니다.

2015 부산국제영화제(BIFF) 오픈토크, 배우 `전도연`
일요일인데 차도 안 막히고, 생각보다 일찍 도착한 해운대 비프 빌리지. 이틀 전보다 사람들은 훨씬 많았습니다. 이쪽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길래 보니 배우 이선균씨가 인터뷰를 하고 있군요. 이쪽이 잘 나오는 각도라 자리를 옮겨서. 쿵푸 팬더 3는 내년 2016년 1월 설날 명절 특집으로 개봉을 위해 맹훈련 중... 비프 빌리지로 발걸음하니 마침 배우 전도연씨의 오픈토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도연씨를 누나(?)라고 부르며 질문을 한뒤 악수를 요청하는 팬과 이에 흔쾌히 응하는 모습. 다음 질문한 어떤 남성은 또 전도연씨를 누님(?)이라고. 연하 아닌 연하남들이 많네요. 관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답례를 하고 있습니다. 공식 포토타임. 배경인 관객들

2015 부산국제영화제(BIFF) 스타워즈 에피소드 7 홍보 전시관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창 열리고 있는 개천절입니다. 물론 날씨는 더할 나위 없이 좋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의 백사장에 설치되어 있는 비프 빌리지에는 여러가지 부대행사들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곳은 바로 여기!스타워즈 에피소드 7, `깨.포.스` 홍보 전시관. 스타워즈 에피소드(Starwars Episode) 7을 홍보하는 전시관입니다. 3PO와 R2D2. 저 R2는 엑스 윙(X-Wing) 뒤에 태우고 함께 전투를 벌이는 게임을 많이 해서 그런지 너무 사랑스러운 로봇입니다. 음, 유리 반사 때문에 아무래도 밤에 촬영해야 잘 나오겠네요. 보일 듯 말 듯한 다스 베이더(Darth Vader). 그러니까 더 포스가 느껴지는데.. 일단 공짜로 나눠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