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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부산국제영화제(BIFF) `더 폰` 야외무대인사. 손현주, 배성우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시간차 쓰릴러 `더 폰`의 두 배우입니다. 무대 위에서 살짝 포옹하는 두 사람. 드라마 `추적자, 더 체이서`에서 보여준 연기는 대단했죠. 배성우씨는 이번이 세 번째 무대 인사. `숨바꼭질`부터 `악의 연대기`에 이어 이번에 `더 폰`까지 3대 쓰릴러 완성. 이 세 작품들이 모두 `가.족.영.화`(?)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 영화의 도입부까지 스포를 설명하는 손현주씨. 포토타임과 함께 관객들에게 손을 흔드는 두 사람. 이번엔 특이하게 반대쪽으로 퇴장을 하면서 또 오빠부대를 몰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