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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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5 posts의외로 예상보다 재미있는 드라마 `프리스트`
메디컬과 엑소시즘을 표방하는 드라마에다가 + 비밀결사, 콘스탄틴, 최면, 인셉션, 시간여행, 부마자와의 격투, 유머코드에 숨겨진 과거의 반전(?)까지. . 도대체 사람들을 괴롭히는 이 악령의 이름은 무엇인가.
<영화 후기> 국가부도의 날과 ’97년 IMF
1997년 태국의 `바트화`가 폭락에 뒤이어 인도네시아의 루피화까지 급락하면서 동남아를 시작으로 경제위기의 도미노가 우리나라에까지 그 여파를 미쳐 이미 96년 하반기부터 경제가 심상치 않다는 말이 공공연한 비밀이자 사실로 나돌았지만 97년 하반기까지 1년여 동안 정부는 이 사실에 대해 잘 몰랐는지 별반 대처를 하지 않고 있었고, 언론에서는 아시아 4마리 용들 중 하나인 우리의 경제 펀더멘탈이 튼튼하며 OECD에 가입한 세계 경제규모 11번째 나라로 경제에 관한 장밋빛 기사만 연일 내보내며 위기에 대한 걱정이 없다고 떠들었습니다. 90년대 중반을 지나면서 우리 국민 2/3 이상이 스스로 중산층이라고 생각했고, 실제로도 그때 가계들의 저축률은 일본마저 제치고 세계에서 제일 높은 수준이었습니다. 그리고 은행
전쟁보다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오는 일상
KT 민영화의 어두운 단면인가요. `효율`만을 강조하며 구조 조정과 모든 것을 외주화하니 정작 KT의 직원들은 불에 탄 케이블 연결과 복구도 못한다고.
1980~90년대와 그 이후 굴곡진 우리 현대사를 조명한 영화들
시대순으로 1. 택시운전사 1,200만 관객 돌파, 그리고 1980년 5월 `기억하는 자의 광주` 2. 1987 3. 국가부도의 날 1997년 11월 IMF 11월 28일 개봉. 4. 공작
12월 9일 UFC 231 두 체급 타이틀전
맥스 할로웨이 VS. 브라이언 오르테가 이 경기 결과가 정말 궁금해지는 빅매치입니다. 그리고, 플라이급의 세브첸코 VS. 옌드레이칙 전도 흥미진진.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