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찹만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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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5 posts메디칼 + 엑소시즘 OCN 드라마, `프리스트`
OCN이 `퇴마`에 꽂혔나요. `손 더 게스트`에 이은 의술과 구마 의식의 만남, `프리스트`. . 밑에 점점 아래로 갈수록 영상의 강도가 쎄집니다.
<영화 리뷰>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해리포터 씨리즈 제 7권 `죽음의 성물들(Deathly Hallows)`을 보면 덤블도어와 그린델왈드의 관계를 기자인 리타 스키터의 저널 기사에 실려있는 내용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도 진실과는 거리가 좀 있습니다. 정확한 사실보다는 기자가 명성에 더 관심을 가졌다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되는 느낌이랄까요. 어쨌든, 이 둘은 어둠의 마법과 머글들에 대한 생각이 서로 달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깊은 교류를 했으며 그 와중에 덤블도어의 여동생과도 얽힌 슬픈 사연이 있기에 두 사람이 직접적인 대결을 하지 않는 이유가 영화에도 어느 정도 나오지만 책을 통해 더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전편에서 붙잡힌 그린델왈드가 탈주하면서 또다시 뉴트의 출장(?)이 시작됩니다. 지난 번 뉴욕
송정 구덕포 둘러보기
여기가 구덕포입니다. 저 앞에 방파제가 있고, 밑으로 내려가면 바닷가. 위치가 끝이라서 끝집 고기. 저 멀리에는 양식장도 보입니다. 바닷가 포구쪽으로 내려왔습니다. 작은 포구입니다. 아담하네요. 구덕포, 九德浦 아홉가지 덕을 가진 해안가라. . 여기서 낚시하는 사람들도 여럿 있습니다. 내려오기 전 반대편은 야산과 인접해 있습니다. 방파제 앞바다 맨 위 첫 사진의 뒷편으로 보이던 건물인데 커피 전문점입니다. 이곳에 있는 커피점과 음식점들로 오려면 차량이 있어야겠습니다. 실제 적지 않은 사람들이 차를 가지고 오더군요. 저 앞에 보이는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 그리고, 물이 너무나도 맑고 깨끗합니다. 여기서 만난 낚시하시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