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보다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오는 일상

케찹만땅|2018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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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보다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오는 일상

케찹만땅|2018년 11월 28일

KT 민영화의 어두운 단면인가요. `효율`만을 강조하며 구조 조정과 모든 것을 외주화하니 정작 KT의 직원들은 불에 탄 케이블 연결과 복구도 못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