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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posts방탄, 빌보드뮤직어워드 '탑 듀오/그룹'상 수상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본상을 받아버렸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진짜 놀랐고, 애들도 놀라고... 우와 이런일이!!!! 레드카펫에서 탑소셜아티스트 상 받았을 때, 무대에 올라가서 안받네했는데 탑듀오,그룹상을 받을 줄이야. 후보들이 너무 쟁쟁해서 설마했는데.. (후보들을 봐라!! 여기서 상받았다고!!!!) 시상자들이 자꾸 뭔가 이끌어내듯이 말해서 ㅋㅋㅋㅋㅋ 설마설마했는데! 진짜 축하해! 진짜 놀랐어ㅠㅠㅠㅠㅠㅠㅠㅠ 정신이 하나도 없네 ㅋㅋㅋㅋㅋㅋ남준이의 소감... 나 지금 울고있따!!! 으헝헝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랜드캐년투어 '자이언캐년(Zion Canyon)'-라스베이거스 여행 셋째날
드디어 그랜드캐년이다! 그랜드캐년을 가기로 했을 때 결정해야 하는게 꽤 많았다. 하루에 다녀올 것인가 이틀에 다녀올 것인가? 헬기투어같은 비싼 투어를 할 것인가 등등. 그랜드캐년은 남편이 꽤나 열의를 가지고 투어상품을 찾았다. 결론은 하루만에 다 돌아보긴 힘드니 이틀에 가자인데.. 이틀에 가는 것도 캐러번 투어라고 차에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는게 있고 펜션같은데서 2인실을 빌리는 게 있다. 내가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는게 불편해서 2인실이 가능한 투어를 찾았다. 우리가 간 투어는 첫날 자이언캐년-브라이스캐년-펜션에서 숙박 다음날 파웰호수-홀슈스캐년-엔텔롭캐년-그랜드캐년 이스트림, 사우스림-별투어 후 라스베가스로 복귀일정이었다. 인당 25만원이 넘는 가격이긴 했는데.. 2인만 가도 캔슬이 되지 않아서 좋았다
방탄 SNL!
SNL라이브가 아까 끝났다. 기대했던 범퍼샷! 애들 참 상큼하네ㅋㅋㅋㅋㅋ (1920X1080고화질이에요!) 요 며칠 참 시간이 안갔다! 드디오 오늘 아침 일찍부터! 컴터앞에 앉아서 링크를 확인했다. nbc 스트리밍 프리버젼이 화질이 별로여도 안끊겨서 좋았고, 유툽은 화질이 좋지만 방송전에 끊겼고 트위치가 화질이 가장 좋더라. 링크들이 언제 끊길지 몰라 두, 세개는 켜놓는게 좋아 ㅋㅋㅋㅋ 그리고 계속 기다림의 연속. 애들이 미국방송만 하면 강제 미국방송 시청, 영어듣기 평가의 향연이 시작된다. 그리고 광고가 많은데 놀란다. 진짜 많아. 이걸 어떻게 다 보고 있는거지 할정도로. 그러다 훅! SNL이 시작했다. 뭐지? 이렇게 깜빡이 없이 들어와? 이렇게 잠깐 준비하는 모습 보여주고 또 광고.. 두근두근..

방탄 "MAP OF THE SOUL : PERSONA"
어제 밤 12시 브이앱에서 한 방탄의 컴백스페셜. 꿀FM06.13. 꿀FM은 데뷔기념일이나 크리스마같에 변칙적으로 하는 보이는 라디오 같은건데. 이번 컴백스페셜이 꿀에펨이라고 잔뜩 기대했다. 근데 꿀에펨이라기 보단 여트때와 같은 엉망진창 컴백스페셜이었음ㅋㅋㅋㅋㅋ 컴백스페셜이 항상 정신없는 모드여서 보고 있으면 '그래 너희들이 행복하면 됐다' 이런 식의 웃음을 짓게 한달까 ㅋㅋㅋㅋ 어쨌든 멤버들이 직접 설명하는 이번 앨범. 'love you self'시리즈가 나 자신을 사랑하는게 진정한 사랑의 시작이라면, 'map of the soul' 연작의 첫 앨범 페르소나는 너에 대해 알고 싶다는 내용을 담은 앨범이다. 첫곡인 인트로 페르소나는 정말 오랜만의 앨범의 컴백트레일러를 맡은(각 앨범의 컴백트레일러는 모든 멤버

엠마스톤의 방탄 SNL예고!
드디어 이번주 한국시간으론 일요일 낮 12:30분, 미국 SNL로 애들이 컴백한다! 와 근데 호스트가 엠마스톤인데 광고 어쩔거야 ㅋㅋㅋㅋㅋ 방탄 티셔츠 입고 있는 엠마스톤이라니 ㅋㅋㅋㅋㅋㅋ너 호스트라 바쁘잖아 여기서 이러고 있어도 돼?라고 하니 짜증내는 연기 ㅋㅋ 엠마스톤이 SNL에 나올때마다 정말 재밌었다고 하는데 기대되잖아ㅠㅠ 다른 토크쇼에 나와서도 케이팝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해서 특히 잘 맞는 게스트같기도 하고. 하지만 이걸 적으면서도 현실감이 너무 없다. 그 엠마스톤이라니!!! LA가서 라라랜드 덕질해서 쒼났는데 그 엠마스톤이라니!!!! 되게 유명한 엠마스톤 클립. 우리애들은 뮤지컬 게스트라 2곡 무대하는데 꽁트에 살짝 출연할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는데.. 약간 기대해봐도 되려나 두근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