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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지않은 앤트맨 불매운동

쉽지않은 앤트맨 불매운동

링크창고|2018년 7월 12일

'앤트맨&와스프' 가 개봉 일주일만에 300만을 넘기며 전작의 흥행을 깨고 순항중입니다. '어벤져스 - 인피니티 워' 의 오역 사건과 그에 따른 관객들의 불만, 그리고 앤트맨 개봉 전까지 이어졌던 보이콧의 분위기가 정말 심상치 않았는데 막상 개봉하니 흥행에 타격을 입히진 못한듯 보입니다. 뭐 물론 지금 불매중이신 분들이 보셨다면 더 일찍 300만 돌파 했겠죠. 저는 여론이 시끌시끌 했었던걸 쭉 보면서, 진짜 흥행에 어떤 영향이 미칠려나 궁금했었는데 찻잔속의 태풍이었던거 같습니다. '보이콧 머하러 하냐', '보는 사람이 개돼지호구다' 로 나누며 잘잘못을 가리려는 글은 아니고 '오역 때문에 보이콧 하기가 왜 힘든가' 에 대해 생각을 좀 해봐서 적어보려고 합니다. 1.

영화 제목 번역, 촌스럽던 옛날이여

영화 제목 번역, 촌스럽던 옛날이여

링크창고|2018년 6월 25일

영화 번역/오역등이 이슈인 요즘 극장가 입니다. 오역으로 극의 흐름을 방해하는 번역가 문제와는 별개로 완역/의역으로 개봉했던 외화들이 요즘엔 그냥 음역으로 번역해 버리는 일이 더 많아졌습니다. 요즘에도 없는건 아니지만 예전에 비하면 줄어든게 느껴지곤 합니다. 한글로 번역이 되어 있을때는 제목만으로 외국영화내용을 유추할수 있었기도 했고, 때론 의역과 원본이 주는 다른 의미를 찾는 재미? 도 있었는데 요즘은 일본의 가타카나 표기 하듯 음역이 난무하는 제목을 걸거면 차라리 영문으로 내걸지 싶기도 하더라구요. 아래는 번역이 잘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그냥 생각나는대로 번역된 영화들을 모아 봤습니다. 원제 - Blue Streak , 1999 원제 - Lo

인랑, 코스튬을 위한 영화일까?

인랑, 코스튬을 위한 영화일까?

링크창고|2018년 6월 19일

프로텍트 기어의 재현은 멋지다고 봅니다. 다소 갸우뚱한, 왜 이게 한국에서? 스러운 영화인 '인랑'이 7월 25일에 개봉 합니다. 일본 만화, 소설을 각색해서 한국에서 영화로 만든게 많긴 하지만 아무래도 '인랑'이 가진 그 뒤틀린 대체역사에서 비롯된 '프로텍트 기어' 가 한국을 배경으로 등장 하는건 이질감이 없잖아 있지요. '프로텍트 기어'가 '인랑'의 아이덴티티 그 자체인건 저도 이해합니다만, 근미래를 다루는 한국에 구식병기를 다루는 특기대..? 그리고 그게 다 독일군 복장...? 의문 투성이인 상태로 인랑의 제작기 영상을 보았는데, 이제 코스튬에 대해서는 신경을 끄려고 합니다. 영화속의 한국은 경찰들도 한국 경찰복이 아니고 유럽, 미국 경찰복을 입혔더라구요. 그냥 딱히

아이오아이 보고싶다.

아이오아이 보고싶다.

링크창고|2018년 6월 12일

프로듀스48 첫방때 잠깐이라도 나와주려나 다 해체하고 입덕한 흑우는 팡팡 울어욧ㅠㅠ

데스스트록: 왜 날 데드풀이라고 생각하는거야? (틴 타이탄 고! 극장판 예고편)

데스스트록: 왜 날 데드풀이라고 생각하는거야? (틴 타이탄 고! 극장판 예고편)

링크창고|2018년 6월 5일

데스 스트록 등장 ???: 거기 멈추시지!!! 틴 타이탄 고 극장판 예고편에서 나오는 데스스트록의 설움.... 그리고 거기에 달린 답글 하나 워너한테 박제당한 레이놀즈 갓 이미지 출처는 한반지 자막 예고편 캡쳐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