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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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첫골은..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6월 13일

브라질의 자살골..

WUG, 인터뷰영상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6월 12일

딱히 아이돌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고, WakeUp,Girls!에 대해서 뭐 별다른 호감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심심할때마다 유튜브 영상 보는게 취미인데, 보다보니 흘러흘러 WUG인터뷰 영상을 보게 되었네요. 영어와 일본어가 섞여있지만, 둘다 못하는 나도 이해가 가능한 정도의 낮은 난이도의 영상이기때문에 한번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내용이 꽤나 깨알같은 부분이 있어서... 특히 한 멤버가 '럭키스타'를 정말 좋아한다고 말하자, PD가 '그거 우리랑 제작자가 같아'라고 답변.. (만들다 쫓겨난거 아니었어?) 그외에도 여자아이들이 꽤나 귀엽네요. 생긴거만이 아니라 하는 짓도.. 아이돌이라는게 이런거구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또 한편으로는 애니보다 실사로 만드는게 더 나을지도! 라는

서번트X서비스

서번트X서비스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6월 12일

지방공무원의 일과를 다룬 애니메이션....이라고 말하지만 어디를 봐야 공무원 얘기? (애시당초 일 안하냐?) 루시의 경우 '이름이 너무 길어서'라는 핸디캡을 갖고 있다지만, 그런 이름을 바꾸지 않고 계속 달고다닌다거나, 이름때문에 공무원이 되었다는 설정 모두 개그라고 넘어가주기에는 억지성이 심하다. 주인공인데도 이야기를 이끌어간다기보다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억지로 놓여진 캐릭터..라는 느낌. 오히려 이야기를 이끄는 것은 하세베쪽. 하세베의 '루시 공략'이 아니라면 루시가 왜 이 이야기에 필요한지도 좀처럼 알 수가 없다. 대학원을 그만두고 공무원이 된 미요시의 경우에는 이야기에 등장하는 경우가 다나카할머니 잔소리 받아주는 씬 정도일뿐이라 딱히 재미가 없다. 독설을 퍼붓는 것도 너무 뻔해 초반에 한번

내가 아는 성우 이름

내가 아는 성우 이름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4년 6월 11일

짤그림은 해당 성우를 인지하게 된 작품 (&지지캐) 하야시바라 메구미 노토 마미코 미즈키 나나 히라노 아야 호리에 유이 키타무라 에리 타무라 유카리 하나자와 카나 카야노 아이 # 모아놓고보니 많다...

Wake Up Girls!

Wake Up Girls!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도있게 만드는 요소는 '캐릭터' '갈등과 사건', 그리고 배경이다. 이 세 요소가 적절히 조화를 이루면 이야기는 그 자체로 생명력을 갖는다. 그런 관점에서 보면 미소녀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애니메이션들은 균형보다는 캐릭터를 화려하게 꾸미는데 더 많은 공을 들인다. 그 결과, 다른 요소들인 '갈등과 사건'은 매우 단순하거나 가벼워지고, 배경설정도 치밀하게 구성되기보다는 익숙한 설정으로 채워지는 경향이 많다. 그러다보니 캐릭터에서 어떤 매력을 느끼기는 쉽지만 (그리고 해당 굿즈를 사들이는 환경이 마련되지만) 서사중심의 이야기에서 참신함을 느끼기는 어려운 세상이 되고 말았다. Wake Up Girls(이하 WUG)는 어떤 의미로는 정통파 애니메이션이다. 아이돌 아니메는 흥미진진한 서사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