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色娃星의 千年君主
Posts
840 posts[브라질월드컵] 대한민국-벨기에
축구는 야구와는 달리 11명의 선수가 필드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플레이할 수 있는 스포츠입니다. 야구는 마운드와 베이스같은 정해진 공간을 정해진 선수들이 컨트롤하지만, 축구에서는 선수가 위치한 공간이 바로 그 선수가 컨트롤하는 공간이 되죠. 결국 넓은 필드에서 잘뛰는 선수라는 것은 자기 주변의 공간을 넓게 활용할 줄 아는 선수를 말하는겁니다. 이를 위해서 스피드와 기술, 그리고 재치가 필요하죠. 마찬가지로 좋은 수비수는 상대 공격수가 활용하는 공간을 최소한으로 줄일줄 아는 선수입니다. 이번 브라질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의 문제를 생각해보면 제일 큰 문제는 수비수들이 상대 공격수의 공간을 공략하질 못한다는 것이 컸던 것 같습니다. 단지 공을 막지 못한다거나, 상대 공격수를 마크하지 못하는 문제가 아
함대컬렉션 근황
대형함건조... 성공해본 일이 없어서... 요즘엔 가끔 누르긴 하는데 역시나... 야마토가 뭔가요? 먹는건가? 잠수함... 마루유까지 합쳐서 네척있는데 너무 쉽게 대파당해서 키우기도 버겁습니다. 이쪽도 건조가 참 안되는 형편... 구축함... 유키카제와 아카츠키 자매 제외하면 모두 루저레벨. 그렇다고 유키카제가 높은 레벨도 아니고.. 60.. 경순... 초반에 잘못 키웠는지 20-30렙대 경순이 우글우글. 대잠용으로는 쓸만한데 그 이상의 용도로는... 중순... 중뇌순 두척을 제외하면 모두 루저. 이쪽도 워낙 대파가 잘되서 제대로 못키웁니다. 이상하게 모가미는 잘크더군요. 중순에 수상기 넣어주니 조금 좋다던가.. 경모... 치토세 열심히 키워 경모 만들었더니 수상모 필요한 퀘가 등장했다...

내일뉴스...
천재 스트라이커 박주영의 귀환, 한국 벨기에전 대승! 4월 27일 5시, 상파울로에서 벌어진 H조 3차전에서 홍명보감독이 이끄는 한국이 최강 벨기에를 상대로 4:1이라는 기적적인 대승을 차지했다. 그 각본없는 드라마의 주인공은 이전 경기까지 저조한 모습으로 지탄을 받았던 박주영선수였다. 1.5군으로 경기에 임한 벨기에팀은 한국의 초반부터 거세게 밀어붙인 공격에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전반 10분도 안되어 구자철의 패스연결을 받은 박주영의 발리슛이 벨기에 골문을 흔들었다. 이때만 해도 한국이 벨기에를 상대로 대승을 거둘 것이라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전반 34분쯤, 기성용 선수가 찬 공이 박주영 선수에게 그대로 연결되었고, 그대로 상대 수비진을 날렵하게 제치고 골키퍼의 가랑이 사이를

러브라이브 게임.
요즘 대세라는 게임이라기에 다운 받았습니다. 사실 리듬게임은 젬병이라 오래할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번 해보자고 해서 실행을 시켰습니다....만... (......) 정말 그만할까보다... 좀 더 적어도 난 괜찮은데... 카드뽑기를 했더니 같은게 너무 많이 나오는군요. 우미는 세장이나 나와서 합성하니 천이 줄어들었고, 호노카는 다른 그림으로 두장이나... 의미가 있는지... 니코 UR은 이벤트로 주는건가... 리듬게임은 처음거만 easy로 해봤는데 벌써 bad가 네개나... 이걸로 게임은 끝났어 이제...리듬게임이 아니라 미연시였다면 좋았을걸.. 어? 종료버튼이 없다...
[브라질월드컵] 일본 탈락
우리나라 못지않게 일본도 욕을 좀 먹어야 하는 것이, 콜롬비아는 몰라도 코트디부아르나 그리스를 상대로는 어느정도 우세한 경기를 펼칠 수 있는데도 그러지 못했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2차전인 그리스전은 상대가 10명으로 싸웠는데도 이기지를 못할정도로 졸전을 펼쳤습니다. 경우의 수가 남아있던 콜롬비아전에서 일본이 잘 하리라 예상하기는 좀 어려웠죠. 한국과 일본 모두 죽음의 조를 피해서 꽤 괜찮은 조편성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된 경기 하나 보여주지 못한 것은 왠지 닮은 꼴이긴 합니다. 오히려 죽음의 조였던 코스타리카나 미국의 선전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두 나라 모두 16강을 무난하다고 예상했지만, 정말 무력하게 탈락하네요. 물론 우리나라는 벨기에전이 남아있지만 기대할 만한 경기가 전혀 아니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