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와 음악과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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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덕이라면 이정도는 기본 아니야?
99년 유니폼부터 14년 트랙탑까지.. 수원 머플러가 2개 더 있어야 하지만 술 먹고 잊어버리는 추태를.... 나머지 팀들은 이번 여행다녀오고 엇그제 인천가서 구매.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2일
아침에 일어나 씻고 나와 밥을 먹으러 갔다. 전날 검색해 놓은 여수의 로터리식당이었다.제육에 된장게탕에 양념게장, 간장게장, 말린갈치조림, 말린 문어무침 등등....저렇게 많은 종류의 식사가 무려.. 6,000원 밖에 안한다. 엄청난 단가의 백반이다. 밥을 먹고 근처 이순신장군 광장에서 한 컷 또 한 컷 선루프 위로 보이는 벚꽃도 한 컷 차에 기름을 넣은 후 사장님께 여쭤봤다. "사장님~ 차로 갈 수 있는 관광지가 어디 있을까요?"- 용월사 가세요~ 용월사 좋아요~"아~ 알겠습니다~"하고 용월사를 향해 차를 몰았다. 산넘고 물건너 약 30여분 들어가자... 이렇게!! 아름다운 절경이!! 내 눈앞에 펼쳐지다니. 아이폰으로도 찍고!! 필름카메라로도 찍고~!!한 참 구경 한

서울 촌놈의 6박7일 전라남도 및 경상남,북도 1830km 국내여행기. 1일
4월 11일 아침 씻고 옷가지들을 챙겨내 첫번째 여행지 대전 월드컵 경기장으로 향했다. 날씨는 무지하게 좋았고 경기도 재미있었다. 선수들의 사진을 찍으며 화창한 봄날의 축구 관람을 즐기고 있었다. 경기 사진 - 재미있게 경기를 본 후 나는 차를 몰고 2번째 목적지이자 오늘의 숙소가 있는 여수로 향했다. 하지만 정신을 놓고 운전을 하는 바람에 아래로 내려가야 할 것을위로 올라 가는 등 뻘짓을 마무리 하고 저녁 7시경 도착했다. 저녁은 여수시 화양면에 있는 전라도식 추어탕이 유명한 꽃다지 식당. 제피가루를 들깨가루로 착각 한 후 많이 넣는 바람에 고생 좀 했다. 오늘의 숙소손이 떨려 흔들렸다. 숙소는 여수 박람회장 안에 있었다.싸고 시설도 좋았다 나쁘지는 않았다. 하루의 피로는 맥주와 땅콩이

여행 준비
지난 3월 한달 집에서 잘 놀았다.이제 여행 갈 준비를 해야겠지. 장농에서 카메라 두대를 꺼낸다. 렌즈 역시 꺼낸다. 종로 카메라 수리점에 가서 수리 했다. 종로 세운스퀘어 - 보고사 -카메라 수리 중. 수리 비용 12만원 정도. DSLR 및 필름 카메라렌즈 및 바디 청소 수리 완료.필름 준비 완료. 4월 11일.나는 여행을 시작했다.

4월 19일 인천축구전용구장(숭의아레나) 인천 1 : 1 울산 . 경기장면
지난 4월 19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숭의아레나)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 : 울산 현대 FC의 경기 사진입니다. 울산 김태환 선수의 선취점에 이어인천 박세직 선수의 프리킥 동점골로 인해 무승부로 끝난 경기입니다. 사진을 클릭 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작은 화면 보다는 큰 화면이 더 잘 보이니 클릭하여서 보세요. :) 지난 일요일 축구를 보기 위해 인천으로 향했습니다.새벽부터 비가 내렸지만 경기장 도착하면 그치기만을 바라면서 운전했습니다. 저~기 경기장이 보이고... 비는 계속 왔습니다. 역시나 비 오는 경기장은 관중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안타깝습니다. 웜업 후 라커룸으로 향하는 인천 선수들.이천수 선수와 눈이 마주침. 대전 서포터즈에게 폭행당했던적이 있는 인천 마스코트 두루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