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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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여행
이날은 편집부 사람들과 인사만 한 정도라 큰 의미는 없었다. 사실 이날 일행 중에 여자만 없었으면 풍속점 가려 했는데… 이거랑 약간은 관계된 이야기지만, 오사카에서 한국인 인상이 한때 굉장히 좋지 못한 시절이 있었던 모양이다. 개중에는 그 영향이 지금도 남아 있는 모양. 아무데서나 추파를 던진다나? 더불어 첫 번째 사진과 관련해 믿기 어려울지 모르지만, 난 이날 태어나 처음으로 다코야끼를 먹었다. 아래 사진은 야끼토리인데 특히 두 번째는 닭똥집이었다. 닭요리를 너무너무 좋아한다. 보통 혼자 다니면 거의 먹는 일이 없다. 제발 살 좀 찌게 해다오. 2015. 12. 03 ~ 12. 05
![[LIVE] 陰陽座 - 甲賀忍法帖 '15 (KING SUPER LIVE 2015)](https://img.zoomtrend.com/2015/12/12/d0034443_566b6e35f2388.jpg)
[LIVE] 陰陽座 - 甲賀忍法帖 '15 (KING SUPER LIVE 2015)
1. 甲賀忍法帖 2. 卍 가사 보기 : 본인 번역 …진짜 오타쿠, 아니 갓타쿠 만세다. 오타쿠 이벤트인 탓에 왠지 영상파일이 리핑돼서 올라올 것 같았지만, 어떻게 사흘 만에 돌아다니지. 음양좌는 언제쯤 단독으로 이런 돔? 무대에 서 보려나…. 내가 오타쿠 관련 뮤지션의 기량과 팬덤까진 잘 모르지만, 굳이 음양좌가 아니어도 단독으로 이런 큰 무대에 설 만한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다. 워낙 큰 무대인 탓인지, 특정 선을 넘은 기량을 지닌 이들 멤버, 특히 구로네코 여사마저 목소리가 긴장된 듯 보인다. 서포트 드러머는 헤어스타일 탓에 마코토가 아닌 줄 알았으나 확인해 보니 본인이 맞는 모양이다. 템포도 빠르고 합이 잘 맞지

교토 여행 - 후시미이나리신사(伏見稻荷大社)
신사로 출발하기 전 버스를 기다리며 찍은 교토 역과 교토타워. 여유 있을 때 이곳도 가보아야겠다. 교토의 버스는 500엔으로 일일 승차권을 구입할 수 있으며, 관광지는 거진 다 들리니 매우 편리하다. 후시미이나리신사(伏見稻荷大社)는 일본의 모든 이나리신앙(稻荷信仰)의 원점(原點)이 되는 신사이다. 이나리신사는 신사 입구의 구조물인 도리이(鳥居)를 비롯한 도장이 붉은색으로 칠해져 있는 신사를 말한다. 여우로 대표되는 상징물이 자리하고 있으며, 일반적인 신사와는 달리 풍작을 기원하는 것으로 공통된다. 사실 신사가 그렇지만, 교토의 일반적인 문화유산과는 달리 24시간 개방하며 그중에서도 외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사적 1위라나. 그래서 일부러 저녁에 온 것이다. 신사라 읽었으나 대사(大社)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