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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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애니메이션
방영한 지 오래된 것치고 솔직히 말하면 직접 보기 전까지, 그러니까 며칠 전까지 애니메이션이 있는 줄도 몰랐다. 연출이 다소 과장된 면이 있지만 음악 탓인지 괜찮다고 느꼈다. 결말의 연출이 다소 다른 것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원작에 손을 들어주고 싶다 해도 그리 나쁜 연출은 아니란 생각이 든다. 딴에는 순수한, 혹은 순수했던 야가미 라이토를 연출하고 싶은 모양. 원작에 없던 연출, 주로(사실 전부) 1부에서 주로 보였던 연출 역시 나쁘지 않았다. 단적으로 L이 죽기 전 라이토의 발을 닦아주는 장면은 예수와 유다의 그것을 패러디한 모양. 그러나 2부에서 보여준 오리지널 연출은 사실상 원작 내용 생략에 따른 부득이함이라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다만 이 모든 장점의 몰입도를 방해하는 것이

KBS 경인 뉴스 강려원 아나운서
KBS 경인 뉴스에 꾸준히 나오는 강려원 아나운서. 아래 짤은 주얼리 협찬 관련 사진인 모양이다. 흔히 아나운서나 아무개 캐스터 등으로 뜨는 공격적인(?) 느낌이 아닌 단아한 느낌이라 좋음. 올 4월에 KT 시구도 한 듯. 이 분 프로필을 전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