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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3 - 업적 "하드코어" 카테고리 100% 달성

디아블로3 - 업적 "하드코어" 카테고리 100% 달성

조훈 블로그|2016년 2월 14일

이거 무지하게 힘들었다. 안 나오는 고유는 더럽게 안 나옴… 이 세 개가 5막의 40점짜리. 위치 정보가 한 두 개 정도 부정확한 정보가 인터넷에 돌아다닌다. 이상 100% 여섯 개. 7750점. 한 사흘 작정하고 하드코어 달렸다. 인생은 솔로, 남자라면 근성. 이제는 정말로 세트 던전뿐인가.

홍백가합전에 출연한 X JAPAN

홍백가합전에 출연한 X JAPAN

조훈 블로그|2016년 2월 10일

좌측은 타이지가 사용하던 킬러 베이스 기타, 우측은 히데가 사용하던 페르난데스 기타이다. 요시키 입장에서 히데는 몰라도 타이지까지 추도… 아니, 팔아먹는 행위는 좀 사리에 안 맞지 않나? 그나저나 홍백전이라는 것을 이번에 처음 보았는데, 혹자는 한국의 가요대전에 비하던데 그보다는 개그 방송 같았다.

디아블로3 - 업적 점수 7500점 달성

디아블로3 - 업적 점수 7500점 달성

조훈 블로그|2016년 2월 10일

협동 업적 100% 달성. 이게 뭐하는 짓이냐…

맹룡과강(猛龍過江)

맹룡과강(猛龍過江)

조훈 블로그|2016년 2월 8일

처음으로 본 이소룡 영화. 어릴 때 집에서 비디오로 보았다. 그런데 사실 나는 이소룡 영화는 이것밖에 보지 않았다, 상대 악역이, 어릴 때 볼 때도 어디서 봤더라 했는데 척 노리스였다. 그래서 검색해보니 데뷔작이라고 한다. 이소룡이 이탈리아에 가서 싸우는 내용인데, 그럼 영화 제목은 용맹한 용이 강을 건너 갔다는 뜻이 되려나? 얼마 전에 케이블 채널에서 이게 하길래 옛날 생각이 났다. 70년대 영화인데도 여자 주인공은 지금도 이쁨.

삼국지 (게임)

조훈 블로그|2016년 2월 7일

삼국지 13편이 나온 모양이다. 그래서 생각난 삼국지 게임 관련 썰이다. 처음 해 본 삼국지 게임은 5편 파워업키트였다. 잡지 부록이었는데 별로 재미가 없었다. 이때 알았어야 했는데… 고등학생 땐가 중학생 땐가 친구가 7편을 재미있게 했었고 나도 당시 유행하던 와레즈 사이트에서 받아 잠깐 해보았는데, 재미가 어떻다기보다는 어렵다는 인상이었다. 내가 제대로 알고 있다면 7편은 장수제를 도입한 최초의 시리즈로 당시 잡지에서도 평가가 매우 좋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고등학교 졸업할 때였나 재수할 때였나… 아무튼 겨울이었는데, 용돈을 차곡차곡 모은 것으로… 아닌데, 이때 용돈 안 받고 일을 했을 땐데… 기억이 왜 이리 가물가물하지. 하여간 8편이 출시되자 얼마 후에 바로 산 것 같다. 좀 이야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