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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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postsPS4 - 몬헌 월드, 극 베히모스 클리어!!
이놈만 잡고 접자는 일념으로 도전! 사실은 안 되면 말자는 느낌으로 노가다 식의 도전이었다. 무려 공방에서 클리어! 3, 4페이즈에서 황도 맞는 줄 알고 개똥줄 탔다. 말할 수 없는 성취감! 마지막 황도를 쏠 때 '아직 남았냐, 지겹다… 제발 좀 디져라…' 했는데, 그걸로 끝이었다.
PS4 - 몬헌 월드, 플래티넘 트로피 획득
271마리째에서 나온 최대 금관. 금금은은. 징징글 올리고 자니 오늘 오전에 나옴. 역대 최고로 트로피 따기가 더러웠던 게임. 트로피 난이도는 쉽지만 운빨좆망 시스템 몬헌. 안녕.
PS4 - 몬헌 월드, 단테 덧입기
지난 주에 단테 덧입기를 얻는 것이 가능해졌다. 여기에 필요한 아이템은 염왕룡 티켓과 레드 오브인데, 염왕룡 티켓을 주는 역전왕 테오 테스카토르는 공개됐으면서 레드 오브를 얻는 데빌 메이크라이 이벤트 퀘스트가 없어서 원성이 많았다. 결국 그 다음 주가 되는 오늘 공개됐다. 이제까지 무료로 얻을 수 있는 덧입기 중에는 가장 나아 보인다. 유료도 딱히 좋은 건 없지마는. 하지만 원체 입던 룩(발하자크 감마 세트)도 마음에 들어서 어느 쪽이든 골라 입을 수 있게 되었다. 역전왕 테오는 지금까지 공개된 역전왕(키린, 발하자크) 중에서는 쉬운 편이라는 의견이 많다. 나 또한 그랬다. 그러나 워낙 한 단계 랭크 업(역전→역전왕)의 차이가 큰 지라 마냥 쉽지만은 않았다. 다만 키린 때와 같은 위험성과 발
복돌이 시트콤
어느 닌텐도 마니아 유명 스트리머의 영상을 보고서 콘솔 기기에도 불법 복제가 많으며 또 그것이 기기 판매고를 망하게 하거나 심지어 세대를 바꾸기도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 전까지 불법 복제에 대한 인식이 희미…했다기보다는 특별히 불법 복제, 이른바 시쳇말로 복돌짓을 할 일이 별로 없었다. 특별히 내가 깨끗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게임 자체에 취미도가 높은 편이 아니니 그럴 필요성이 떨어졌다. 그리고 대개 정품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아마 열이면 여덟은 나처럼 패키지 자체에 대한 수집욕이 있는 탓에 불법 복제를 사용하는 빈도가 떨어질 것이다. 그마저 DLC의 편의성 앞에 무력해진 요즘이지마는. 그런데 그 영상을 보고서 산업적인 측면에서 저런 부정적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고, 내게는 과장스러운 표현이지만 아무튼 경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