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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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스트아크. 국산 게임의 희망이니 하더니, 아무래도 조선 게임은 희망과 연결되기 어려운 모양이다. 다만, 로스트아크는 내가 실제로 해보지 못했기에 내 말은 얄팍한 헛소리일 수도 있다. 그러나, 몬헌에서 등장하는 무기인 건랜스의 모션을 표절한 건 로스트아크를 모르는 나조차 알고 있다. 2. 디아블로M… 블리자드는 끝났다. 진짜로. 아니, 진짜라니까? 저력? 밑천? 그런 것이 이제 바닥난 느낌이랄까. 연애에 비유하자면, 그래도 한 때 미친 듯 사랑했던 사람이, 식을대로 식어서 떠나간 느낌이다. 3. 위쳐3 하고 있다. 플스로 하는데 염려하던, 유저들 사이에서 문제시 되던 로딩 문제는 거의 없다. 로딩이 없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로 인한 불편함을 느끼기가 어려
PS4 - 이스 오리진
오랜만에 하니 재밌다. 남들이야 스팀을 통해서 해봤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발매 당시에 패키지를 샀고, 이후에 추가 요소라는 CD까지 신청해서 어렵게 받았다. 과거 이스 6편 초회판에 없던 타임어택이 통상판에 추가되어 있던 것과 비슷한 팔콤의 좆같은 행보 중 하나로, 이 당시에 욕을 좀 먹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요즘 같으면 DLC로 쉽게 받을 수 있었을 텐데. 그때 무료 CD인데 배송료가 더 들었다…기보다는 배송료를 낸 기억이 없다. 팔콤 통판이었는데, 어찌됐든 10년도 더 된 일이라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다. 아무튼 하면서 생각이 들었는데, 게임 자체도 굉장히 오랜만에 하지만 한글로 된 이스를 하는 것은 이스 2 이터널 이후로 처음인 것 같다. 마니아로서 젠체하려는 것은 아니고, 이때 방식의 이스가
멀티플랫폼
당연하겠지만 이름값 좀 한다 싶은 게임들은 멀티플랫폼이 많다. 플스는 독점작 메리트는 있지만 그 외에는 성능 문제로 구작을 많이하고. 그렇다고 PC로 그 구작들이 없는 것도 아니고, 패키지를 선호하는데 스팀을 한 번도 써 본 적이 없기도 하고. 이스 시리즈의 최근작이 스팀에 있다는 것도 번역 포스트 댓글을 보고 알았는데 신기하다. 한번 컴퓨터를 바꿔 볼까 싶기도 한데, 늘 생각하지만 컴퓨터는 가격 문제가 아니라 지식 문제다. 그냥 갑자기 위쳐3, 섀도우 오브 툼레이더가 하고 싶어져서 드는 생각이다. 며칠 전 트릴로지 패키지를 발매한 다크소울 시리즈도 구작이라 플스로 커버가 가능하지만 PC판이 있고. 지금 컴퓨터는 벌써 10년 가까이 쓰고 있는데… 문제가 발생한 적도 없고 지금 하는 작업에 문제가 되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