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훈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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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6 postsPS4 - 이스 오리진 플래티넘 달성
게임 볼륨에 비해 난이도가 세다면 센 편이다. 이거저거 스킵하고 스트레이트하게 진행하면 4시간도 되기 전에 엔딩을 볼 수 있는데, 트로피를 목적으로하면 최소 7회차는 해야 한다. 기본적으로 상위 난이도를 클리어하면 하위 난이도는 자동으로 트로피 획득이 된다. 그런데 문제는 최고 난이도와 최저 난이도가 해금 요소이다. 거기에 아레나 상점의 숨겨진 요소를 해금하려면 플레이어블 캐릭터 셋으로 모두 최고 난이도를 클리어해야 한다. 이 캐릭터 셋으로 각각 두 번에 만렙 트로피를 목적으로 한 번 더 클리어했다. 난이도 트로피의 경우 최고 난이도가 이스 8편으로 입문한 사람이라면 굉장한 충격으로 다가올 수 있다. 스토리모드는 레벨 노가다로 비빌 수 있지만 보스러시는 즐겜유저라면 그냥 포기할 사람도 많을 듯싶다. 만
PS4 - 이스 오리진 나이트메어 보스러시 클리어
무려 3시간 45분 간의 사투 끝에 클리어. 6~7시간이면 엔딩을 보는 이 게임에서 얼마나 리트라이를 했는지 알 수 있다. 이렇게나 악의적이고 사악한 난이도의 게임은 처음 해본다. 나올 당시엔 PC판이라 굳이 고난이도를 안 해서 몰랐지…. 아니, 도대체가 무슨 씨발놈의 보스 패턴을 프레임 단위로 움직여야 피할 수 있는 구조로 만들었지?
PS4 - 몬헌 월드 고대 레셴 클리어
제발 공략 모르는 사람들은 괜히 와서 민폐끼치지 말았으면 좋겠다. 공방이라 어쩔 수 없기에 나는 이런 생각하지 말아야지… 하지만 어쩔 수 없나 보다. 물론, 공방에 와 놓고 이런 말하는 나 같은 놈이 제일 나쁜 놈이다. 그보다는 애초에 파티가 강제되는 컨텐츠는 좀 자제해 주었으면 좋겠다. 멀티플레이가 불가능한 사람도 있을 테고, 괜히 스트레스 받으며 게임하기도 뭐하고. 당장 피통부터 베히모스보다 많다. 그러나 상대적인 난이도는 굉장히 쉬운(파티 플레이가 강제되는 베히모스 등에 비해) 편에 속하는데, 섬광이 계속 먹히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다. 그 외에 태도 유저인 내 입장에서는 간파베기 넣기가 비교적 쉬워서 편했다. 그래도 어렵긴 어려웠다. 보상을 미끼로 한 파티 강제는 없어졌으면…. 보상 중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