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짜용의 外柔內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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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런던은 왜 그들에게 탈출의 장소가 되었는가?
런던은 축구의 나라 잉글랜드의 수도인 만큼, 그 축구 클럽 개수만 해도 어마어마합니다. 대충 알고 있는 팀들만 하더라도 다섯~여섯개만 되고, 이를 제외하고 하위리그만 하더라도 수십개의 클럽들이 즐비한 곳이 바로 잉글랜드의 수도 런던입니다. 첼시가 지난 시즌 런던의 최초 유럽챔피언에 등극하면서, 런던의 축구역사는 계속해서 발전하고 있고 수많은 스타들이 그곳에서 뛰고 있습니다. 박지성 선수도 이번 시즌부터 런던에 입성하여 새로운 축구인생을 시작합니다. 그런 런던 중에서도 북런던은 런던 더비중 가장 치열한 더비로 손꼽히고 있고, 그 주인공들인 아스날과 토트넘은 서로를 잡아먹지 못해 안달이 난 그런 라이벌입니다. 원래 아스날은 북런던에 위치한 클럽이 아니었습니다. 하이버리가 2006년을 끝으

끝장 보는 모드리치와 돈이 없는 레알 마드리드.
레알 마드리드와 토트넘간의 모드리치 사가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와 모드리치간의 개인간의 협상은 어느정도 맞춰졌다는 보도도 있지만, 우선적으로 팀간의 합의가 있어야 하는 것이 맞기에 어디까지나 추측에 불과합니다. 현재 이적료 협상에서 난항을 겪고 있는 레알과 토트넘은 각각의 입장을 고수하면서 진전이 없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이 지속되자, 모드리치는 토트넘의 프리시즌 투어에 무단으로 불참하는 사태에 이르렀고, 이에 구단은 약 1억 5천만원 의 벌금을 부과였습니다. 레비 구단주가 불같이 화냈다는 소식은 빠르게 전달되었고 비아스 보아스 신임감독도 모드리치의 행동에 대해서 깊은 실망감을 보이면서 모드리치와 토트넘간의 사이는 급격하게 나빠지고 있습니다. 모드리치는 현재 토트

맨유의 반 페르시 영입, 문제는 반 페르시도 원하는가이다.
그저 소문으로만 여겨지던 거너스의 주장 반 페르시의 맨체스터 입성이 현실적인 문제로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많은 사람들이 예상하던, 맨체스터 시티가 아닌 거너스의 오랜 라이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소문으로만 나오던 반 페르시에 대한 이적설에 대해서 퍼거슨 감독은 공식적으로 이를 인정하였고, 그가 말한 것처럼 이적설에 대한 구체적인 계약이 나오기 전에 말하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이러한 공식적인 언급은 퍼거슨 감독이 반 페르시에 대한 영입을 원한다고 추측이 가능해집니다. 현재 유나이티드는 반페르시 외에도 많은 선수들과 연결되어있습니다. 루카스 모우라에 대한 이적은 현재 현지에서나 브라질 내에서도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고, 수석스카우터의 움직임이나 루카스 모우

강자도 약자도 없는 피스컵 2012.
지금까지 피스컵이 열리면서, 언제나 상대대비 강팀이 있으면, 약팀은 항상 존재했었습니다. 거의 예상되는 팀들이 우승권을 이루면서 피스컵을 차지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피스컵 2012는 다릅니다. 물론, 참가한 팀이 네팀이고 토너먼트로 이루어지는 경기들이기에 팀을 초청하는데 있어서도 아마 피스컵측에서도 실력차가 많이 나는 팀은 원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네 팀 모두 자신의 리그에서 중위권에 속하는 팀들이고, 객관적인 전력차가 그다지 많이 나지 않은 팀들이기에 어떠한 결과도 예상가능한 그런 대회로 일정이 치뤄지고 있습니다. 성남은 선덜랜드를 꺾고 결승전에 진출하면서 K리그의 자존심을 알렸고, 그간 부진하던 팀분위기를 새로운 에이스의 탄생을 알리면서 분위기를 급반전시키는데 성공하였습니다. 함부르크와 흐로

루카스 모우라를 영입하려는 맨유의 속내는?
프리시즌 일정을 치루면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에 있어서 공개적으로 영입을 하려 나서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그 주인공이 누구인가가 화두에 오르고 있습니다. 바로 브라질의 신성 루카스 모우라입니다. 루카스 모우라는 현재 네이마르와 함께 브라질 최고의 신성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는 유망주입니다. 빠른 발과 현란한 발재간과 드리블을 앞세워서 카카 이후에 상파울루 최고의 스타가 된 윙어입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지난 겨울부터 꾸준히 모우라와 연결 되었고, 호날두 이후에 그와 비슷한 유형의 윙어가 나니를 제외하고는 없었다는 점에서, 나니와 함께 윙에서 공격을 담당할 선수를 찾는 듯 합니다. 아자르에 대한 관심이 있던 맨유였고, 많은 공을 들였지만 선수의 선택이 첼시가 되면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