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루스 망해서 구글로 이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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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관 살인사건 (1986년) BBC 일본어 더빙판
더빙판 다이스키. 물론 원판도 좋아하지만 이런 외화는 더빙판으로 보는 재미가 쏠쏠함 ㅋㅋㅋ BBC 드라마 셜록은 한국어 더빙판 찰져서 참 좋아하고, 셜록은 일본어 더빙판으로 또 보기도 했는데, 일본어 더빙도 나름 재밌더라. 니코니코 동화에는 은근 재밌는 고전 외화 더빙판들 많음. 일본애들 코멘트랑 같이 보니까 심심하지 않고 좋다. Agatha Christie's Miss Marple - Joan Hickson : Season 2, Episode 1 - The Murder at the Vicarage (ENG) (↑ 영어 원본은 유튜브에서 볼 수 있음.) 원작은 The Murder at the Vicarage. 영국의 추리소설가 아가사 크리스티(Agatha Christie
![[140531] AKB48 메챠이케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스페셜](https://img.zoomtrend.com/2014/06/04/e0060200_538e684b05937.jpg)
[140531] AKB48 메챠이케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스페셜
흔한 일본 열도 女 아이돌의 살기 ㅋㅋ 아따 요코야마 유이 지리것소 ㅋㅋㅋㅋ 레알 사람 죽일듯한 눈빛이네 ㅋㅋㅋ 순두부 유이항 날아다녔다고 해서 메챠이케 여자 프로레슬링 SP 봤음. 나름 꽤 재밌더라. ◆ 이하 슨듭 중점 ◆ 메챠메챠이케테루, 메챠 일본 여자 프로레슬링 스페셜 (めちゃイケ : めちゃ日本女子プロレス SP) 전체 영상. 후지테레비 2014년 5월 31일(토) 19:57 ~ 20:54 방영. 메챠이케에서 9년만에 부활한 코너. 1999년부터 2005년까지 했었는데, 부활을 희망하는 요청이 있어서 9년만에 부활했다고 함. (全日本女子プロレス이 2005년 해체해서 그런건가.) 중간에 이상하게 과거 영상중에서 얼굴가려진 사람이 나와서 뭔가 싶었는데, 찾아보
![[140601] 오샤레이즘 니카이도 후미 (二階堂ふみ)](https://img.zoomtrend.com/2014/06/03/e0060200_538d084bc4acc.jpg)
[140601] 오샤레이즘 니카이도 후미 (二階堂ふみ)
현재 일본의 젊은 배우들 중에서 딱히 연기파라고 부를 만한 배우는 거의 종범인데, 그런 와중에서 돋보이는 여배우가 바로 니카이도 후미. 와카테 여배우 중에서 연기파로서는 얘가 단연 톱이지 않을까 싶음. 레알 앞으로의 성장이 주목되는 여배우. 얼추 미야자키 아오이 닮기도 했는데, 실제로 연예계에 데뷔했을 때 포스트 미야자키 아오이라고 불렸음. 미야자키 아오이가 맑고 투명한 느낌이라면, 니카이도 후미는 다소 거칠고 투박한 느낌. 2011년, 그녀의 나이 16세 때, 세계 3대 영화제 중의 하나인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소노 시온 감독작인『히미즈』에서의 연기로, 함께 출연했던 소메타니 쇼타(당시 19세)와 함께 일본인 최초로 마르첼로 마스트로야니상(=신인배우상)을 수상. 이후

실사 영화, 남자 고교생의 일상 - 개그가 아니라 다큐
남고생 일상계 코미디 만화로 남자 고등학생 리얼 다큐를 찍어놨네 ㅋㅋㅋ 원작이 짧은 코미디 만화라, 각화를 그냥 줄줄이 이어 실사화하면 계속 야마바만 들쭉날쭉으로 구성되서 그렇게 안할 줄 알았는데, 청춘영화 처럼, 영화는 타이틀에 충실하게 리얼한 남자 고교생의 일상을 그려냈다. 너무 리얼해서 여고생 중에서도 눈에 띄게 예쁜얘는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 시발 레알 캐스팅 ㅠㅠ 키리시마가 동아리활동 그만둔대 - 청춘영화의 죽음에 대하여 by 각시수련 영화는 원작에서 나오는 여고생들과의 합동 문화제(사나다제,真田祭)를 중심으로 문화제를 준비하고, 같은 학교내에 머물며 문화제를 여는 과정(피크는 문화제 당일)에서, 키타(北)고 남고생들과 여고생

NHK 스페셜 : 일본 해군 400시간의 증언 제1회「개전, 해군은 있지만 국가는 없다」
NHK 스페셜 : 일본해군 400시간의 증언. 제1회「개전, 해군은 있지만 국가는 없다」 태평양전쟁 개전의 열쇠를 쥐고 있었던 대일본제국해군・군령부. 모든 기본작전의 입안・지도를 맡아, 절대적 권력을 쥐었던『군령부(軍令部)』의 실태는 자료가 거의 없어, 어둠 속에 묻여 있었다. 「해군반성회(海軍反省会)」 전후 35년이 경과한 쇼와 55년(=1980년)부터 11년간, 해군의 중추・『군령부』의 멤버들이 중심이 되어 비밀리에 모였던 회합이다. 이때, 70~80대가 된 그들은, 자신들이 생존하고 있었을 때는 절대비공개를 조건으로, 태평양전쟁의 개전에 이르기까지의 경위, 그리고 그 배경에 있었던 정계・황족・육군 등이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400시간에 걸쳐 동료들 사이에서 이야기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