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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 posts![[140526] 샤베쿠리 007 : 야마다 타카유키, 이시하라 사토미, 후지와라 타츠야](https://img.zoomtrend.com/2014/05/27/e0060200_5384a96596a3f.jpg)
[140526] 샤베쿠리 007 : 야마다 타카유키, 이시하라 사토미, 후지와라 타츠야
◆ 야마다 타카유키 중점 ◆ 야마닼ㅋㅋ 야마다 타카유키 혼자서 웃음 포인트 다 만들어줬네. 이번에 한국영화 초능력자의 리메이크 작인 몬스터즈(MONSTERZ)가 개봉한다고 해서 버라이어티에 나오고 있는 중인데, 원래 버라이어티 잘 안나오는편이라서 그런지 발발 떰ㅋㅋㅋㅋㅋ 야마다 타카유키는 진짜 버라이어티는 1년에 거의 한 두번 나오는정도, 많으면 3번 정도지만, 한번 혹은 뭐 안 나오는 해도 있을 정도. 단독으로 나오거나, 소인수의 토크 방송은 침착하게 하는 것 같은데 사람 많은데는 잘 안나가고 적응도 잘 안되나봄. 그래도 원래 자기 독특한 캐릭터로, 혼자서 웃음 포인트 만들어서 재미주는거 보면 신기방기함ㅋㅋ 말 더듬고, 시선 불안정 ㅋㅋ 눈이 안 좋아서 그런지 안경도

신해석 일본사 3화 & 4화 - 마츠오 바쇼, 이노 타다타카
충격의 신해석을 기대해주시길. 이번화는 특히 제대로 복습해주세요ㅋㅋㅋ 충격의 역사 신해석은 개뿔ㅋㅋ 미친 무슨 말도 안되는 개드립이냐. 마츠오 바쇼는 뭐,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4화에서 정점을 찍었음. 남은 방영분에서 이보다 더한 역사 개드립은 안 나올듯. 3화는 마츠오 바쇼(松尾芭蕉).「바쇼는 오쿠노호소미치(おくのほそ道)를 어떻게 여행했을까?」 바쇼에 대해서는 약간 알고 있는게 있고, 드라마 방영분 보기 전에 NHK 교양방송으로 실제로 바쇼와 소라가 오쿠노호소미치를 어떻게 여행했는지 등을 미리 접했음. 그리고 신해석 3화를 봤는데 ㅋㅋㅋ 개뿔 아무것도 없고, "마츠오 바쇼는 도호쿠의 먹거리(食)를 먹으러 돌아다녔던게 주 목적이었지만, 하이쿠와 함께 한 여행

스카파 어덜트 방송대상 2014 동영상 ㅋㅋㅋㅋ
일본 AV 업계의 백상예술대상, 청룡영화제, 대종상영화제인 스카파 어덜트 방송대상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ㅋㅋ 매년 수상자들과 수상 작품이 어떤건지는 들었지만, 수상식 동영상을 보는건 처음이었음 ㅋㅋㅋ 올해 3월에 한 거라서 수상결과는 이미 알고 있지만, 어떤 분위기인지 궁금해서 봄. 근데 아 처음봐서 그런지 보고 빵터짐. 진짜 일반적인 영화 수상식 같은 분위기에, AV 여배우들 반응과, 별 요상한 AV 작품 제목을 찬찬히 읽는거 보니까 존나 웃기긴 하더라. 몇분 지나니까 익숙해져서 아 저런 현장 분위기로 매회 해왔던거구나 싶었음 ㅋㅋ 스카파 어덜트 방송대상 공식 홈페이지 : 미소녀 방구 100발 시리즠ㅋㅋㅋㅋ 진짜 웃기네 ㅋㅋㅋㅋ 작품상 노

BS 역사관 - 당신이 모르는 닌자의 진실
BS 역사관 : 여기까지 알고 있나!? 닌자의 진실 ~난세의 그림자에, 시노비가 있다~ 방송 부제가 상당히 도발적이라, "그래, 내가 모르는 닌자의 진실이 도대체 뭐냐?" 싶어서 살펴 봤다. ㅋㅋㅋ 당신이 모르는 닌자의 진실, 모르긴 개뿔 ㅋㅋㅋ 엥간한건 다 아는 내용만 나오더라. 그래도 나름 재밌긴 재밌었음. 주요 내용은 전반적인 닌자 이미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새로 발견한 자료인 봉공서(奉公書), 즉, 이가 출신으로 오카야마 번을 섬겼던 닌자일가가 남긴 이력서를 바탕으로 해당 인물의 삶을 전반적으로 쫓아보는 방송 내용. 모두에서 영화 속의 닌자 대표로 은밀검사(隠密剣士)가 잠깐 나오던데, 은밀검사가 바로 일본에서 닌자붐의 도화선이 된 작품. 은밀검사는 드라마 1962년
![[140513] 화요 서프라이즈 : 오오이즈미 요, 게키단 히토리](https://img.zoomtrend.com/2014/05/16/e0060200_53757fbb515b0.jpg)
[140513] 화요 서프라이즈 : 오오이즈미 요, 게키단 히토리
게키단 히토리가 첫 감독을 맡은 영화 '청천벽력(青天の霹靂)'이 좀 있으면 개봉하는 관계로, 주연인 오오이즈미 요와 세트로 요즘 버라이어티에 출연하는듯. 오오이즈미 요, 웃겨서 좋아하는데 (게키단 히토리보다 더 웃기네 ㅋㅋ) 게키단 히토리랑 세트로 나오니까 둘이 존나 웃기긴 함 ㅋㅋ 도쿄에서 신칸센으로 90분 걸리는 나가노현 우에다시. 가 로케장소. 두 사람은 여기서 영화 청천벽력을 찍었기 때문에, 여기랑 관련있는 인물이라면서 촬영 시작. 로케는 미리 가게의 촬영 허가를 얻지 않았고, 걍 두 사람이 가는대로 이리저리 맛집 돌아다니는 식으로 진행. 오오이즈미는 영화 촬영하면서, 우에다의 맛집을 많이 돌아다니면서 밥을 먹었다고 하는데, 히토리는 우에다에서 잘 안 먹은듯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