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 and Glo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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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San Francisco.US...#1

2012.10.San Francisco.US...#1

Bright and Glorious...|2013년 1월 19일

샌프란시스코를 간다. 가장 싼 티켓을 끊는다는 생각에... 워싱턴 - 피닉스를 거쳐...샌프란시스코도 아닌 오클랜드 공항으로 간다. (이 때, 정말 비행기가 싫어졌다. 너무 갑갑하고 지루하고 불편했던 비행...ㅠ.,ㅜ) 다행히...오클랜드 공항에서 지하철을 타면 금세 샌프란시스코 시내로~ ... 한국인이 운영하는 Orange Hostel로 간다. 여차저차 방이 업그레이드 되어...어학연수 온 학생과 2인실을 쓰게 된다. 일단 하루는 맥주와 함께 휴식... 다음날 Adelaide Hostel 로 간다. Adelaide Hostel (Canon 40D; Canon 28-135) 정말 다사다난 복잡미묘했던 일주일간의 호스텔... 첫날 오전... 무료 워킹 투어를 따라 나선다. ...

2012.10.NYC...#2

2012.10.NYC...#2

Bright and Glorious...|2012년 12월 28일

Bronx로 간다. Hispanic들이 많이 산다는 곳... 여기저기 살사와 메렝게가 흘러나온다. 어느새 어두워지네...그래도 Couch Surfing으로 찾은 Lisa의 집으로 간다. 정말 희한한 인연 (도미니카, 콜롬비아 그리고 한국의 인연?)의 Lisa... 미리 부탁받았던...'Bani 에서의 소포' 도 전해주고...ㅎㅎ ... 근처에서 피자 한조각으로 저녁을 떼우고... 세탁소도 간다. 다시 오랜만에 써보는 Español... 세탁소 (Blackberry 9780) 아침 느지막히 일어나... 나갔다. 시끌벅적한 브롱스... Bronx Subway Station (Blackberry 9780) 엄청 걸었다. 쇼핑도 하고...쇼핑도 하고...쇼핑도 했다. 뭐 그냥...

2012.10.NYC...#1

2012.10.NYC...#1

Bright and Glorious...|2012년 12월 18일

뉴욕은 뭐... 너무 기대가 컸나...아니면 나랑 스타일이 안맞는가... 별로 감흥이 없었음... 물론 아무 준비도 못하고 가긴했지...(출발 전...컴퓨터를 전혀 사용 할 수 없는 환경에 있었다는 핑계) ... 뉴욕에 밤 도착하자마자... 호스텔에서 안내해준 택시를 타고 퀸즈에 있는 한인 호스텔로... 호스텔 근처 유명한 '중국집'에서 짬짜면을 먹고...눈물 흘릴뻔 했던 기억이 난다. 아~ 감동의 맛... ... 뉴욕이 그리 추울 것이라는 상상을 못했는데... 너무 추워서... 화장실만 오백번 간 것 같구나... 2년 동안 더운나라에 살았으니... (아...콜롬비아 갔을때도 그랬었다...보고타에서...가을 날씨였는데도 엄청 화장실 들락거렸던 기억이...) 어쨌든... 공중화장실이

2012.10.Boston.US...#2

2012.10.Boston.US...#2

Bright and Glorious...|2012년 11월 22일

아침 일찍 일어나... 로위 출근시간에 맞춰 지하철 역으로 간다. ... 지하철 하루 패스를 끊고...시내로 간다. Boston Symphony Hall (FinePix Z90) 보스톤 심포니 홀... 낮에 자세히 보니...딱 보스톤 이미지가 떠오른다. 잘 정돈 되어있으면서...크게 화려하지는 않지만 엘레강떼(?)한 멋이 있다. 그리고 약간은 늙은 느낌...ㅎㅎ 내가 느낀...보스톤의 느낌과 같다...ㅎㅎㅎㅎ (수백개의 대학교가 있지만...그게 젊음을 느끼지는 못하는 그런...) Scientology Church (FinePix Z90) 밤에 봤던 것과는 다르게... 아마 보스톤 시내에서 가장 멋진 정원과 건물이 아닐까 싶다. Hubway System in Boston (F

2012.07.Salento.Colombia...#3

2012.07.Salento.Colombia...#3

Bright and Glorious...|2012년 9월 6일

7월 27일 금요일... EBS 세계테마기행 (Canon 40D; Canon 28-135) 오전 9시...영어로 설명하는 커피투어를 간다. 내가 머물던 the plantation house에서는 오전에 영어로 오후에 스페인어로 커피농장 투어가 있다. 물론...영어나 스페인어나 제대로 못 알아 듣기는 마찬가지...ㅋㅋㅋㅋ 룸메가 오전에 간다길래 따라가기로 한다. (좀 잘난척 해주는 룸메이기는 해도...잘 따라다니면 내가 편하니...ㅎㅎ) 요금은...the plantation house 게스트는 굉장히 싸다...5000페소였나...?? 기억안남... Finca de Cafe Tour (Canon 40D; Canon 28-135) 맨 오른쪽 할아버지가...the plantation ho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