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ght and Glo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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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Kowloon.Hong Kong...#2

2012.11.Kowloon.Hong Kong...#2

Bright and Glorious...|2013년 1월 20일

구룡반도 남부에 있는...침사추이 (Tsim Sha Tsui) 영화의 거리...홍콩섬 야경...고급호텔...등등으로 유명... ... 이날도 역시나...하루종일 비가 추적추적... 사실 홍콩 여행 일주일 내내 비가 왔다...ㅠ.,ㅜ 마카오에서도... 주성치 (LG-LU6800) 스타의 거리를 찾아갔지만... 비가오는 날에도 사람이 매우 많아서...사진한장 제대로 찍기 힘들었다. ... 겨우겨우 주성치 핸드프린팅을 찾았는데... 앗...없다...아쉽다...ㅠ.,ㅜ Heritage 1881 (Canon 40D; Tamron 17-50) 제냐 거대 광고 (Canon 40D; Tamron 17-50) 침사추이 거리 (Canon 40D; Tamron 17-50) 페리 선착장

2012.11.Kowloon.Hong Kong...#1

2012.11.Kowloon.Hong Kong...#1

Bright and Glorious...|2013년 1월 20일

2년여 만에 한국에 온지... 한달이 되어...다시 비행기를 탄다. 쇼핑의 천국...홍!콩!... 사실...가는건 난데...동생이 쇼핑목록을 적어주며 좋아하는게 함정...-_-;; ... 이번 여행은 혼자가 아닌...친구와 함께... 나는 하루 먼저 홍콩에 가고...그친구는 다음날 공항으로 오기로 한다. ... 참고로... 홍콩 공항에서 구룡반도 넘어갈때... 버스가 가장 싸고 빠르다. 나는 왠지 모르게 지하철을 타고 싶어지는 욕구가 생겼는데... 아...약 30시간 후회했다...비싸고 느리고 갈아타고... ... 여차저차 비오는 몽콕역에 도착하고... 몽콕 역 근처 호스텔을 찾아간다. 물론 쉽지 않다. 특히...구글맵을 보며 찾았지만...거리감이 없어서 조금 헤맸다. 몽콕

2012.10.San Francisco.US...#4

2012.10.San Francisco.US...#4

Bright and Glorious...|2013년 1월 20일

알카트래즈... 흥미롭다!! 매우 추천한다. ... 수많은 영화에서 봐왔던...그 알카트래즈 감옥... 투어를 간다. 룸메 Koen과 함께 가려했지만...이넘...말 안듣고 예약을 안해서 함께 못간다. ... 전날 다녀왔던 친구들이...'한국어 오디오가이드는 없어' 라고 해서... 내심 걱정했건만... 정확하게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있다. ㅎㅎㅎㅎ 흥미롭운 해설...가끔...못따라가서 헤매기는 하지만... 알카트래즈 섬 (Canon 40D; Canon 28-135) 알카트래즈 감시 초소 (Canon 40D; Canon 28-135) 철창 내부 (Canon 40D; Canon 28-135) 운동장 (Canon 40D; Canon 28-135) 내부 (Can

2012.10.San Francisco.US...#3

2012.10.San Francisco.US...#3

Bright and Glorious...|2013년 1월 19일

20년만에 자전거를 탄 것 같다. 아...무섭다. 차들은 쌩쌩 달리고...속도내기는 무섭고...길도 잘 모르겠고... 아침 출근하는 자전거들만 열심히 따라다니다가...엉뚱한 길에서 한참 헤맨다. ... 추천 루트는... 마켓 스트릿 - 페리터미널 - 해변길을 따라 금문교 - 금문교를 넘어서 사우살리또... 페리를 타고 피셔맨 워프로 넘어와 차이나타운을 통해 들어오는 것이었지만... ... 샌프란시스코의 언덕은 생각지도 않고...무작정 가고싶은 곳을 체크하고 달렸다. 죽음의 Russian Hill 까지...ㅠ.ㅜ 무한 후회를 한다... ... 그래도 시작은 좋았다. 아침공기를 마시며...해변을 따라 달리고... 햇살이 비추는 아침 공원에서 쉬어가기도 하고... Fort Mason

2012.10.San Francisco.US...#2

2012.10.San Francisco.US...#2

Bright and Glorious...|2013년 1월 19일

호스텔에 있으면... 어떤 룸메이트들을 만나는가에 따라 여행의 감흥이 많이 달라지더라. 다행히... 너무 좋은 친구들을 만났다. 세계 여행 중인 스위스 세바스띠앙 (결국 나때문에? 한국까지 왔다능...) 이집트에 살고있는 벨기에 친구 꾼 (아주 조용조용하면서 커피매니아인 박사님...) 1년동안 미국에서 일하다가 대만으로 돌아가는 메이 (매번 2층에서 속옷 떨어뜨린거 주워줬다능...) 매일 밤 맥주와 담배로 시간을 떼우던 프랑스 엠릭 (히피의 피가 흐르는 히피 아닌 히피...) 맥주한잔하면 귀요미로 바뀌는 스위스 클라우디아 (큰 덩치?에 안맞게 나름 여성스러운...) ... 왼쪽부터 세바스띠앙, 엠릭, 클라우디아...이날 8시간 동안 정처없이 걸었던... 키도 크고 잘생긴...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