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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몹이 무서워
미친척하고 달인 난이도로 남법사 시즌 캐릭터로 시작 했습니다 저번에 조훈 님이 처음에 시즌 캐릭터로 시작하는게 좋다고 하셨나 그런 기억이 나서 새 로 시즌 캐릭터로 만들어 시작 했습니다. 그런데 요즘 여러가지 문제로 힘들고 해서 그냥 빨리 레벨 올리고 싶으니 난이도 올리면 빨리 올라 가겠지 라는 얄팍한 마음으로 제게 허 용된 최대 난이도인 달인 난이도로 시작했는데 아 장난이 아니네요; 일반 몹은 잘 모르겠는데 노란색 이름을 가진 강력한 몬스터들은 피도 빵빵하고 주위에 자신보다 약하지만 그래도 일반 몬스터 보다 강력한 파란 이름을 가진 녀석들을 대동하 고 다녀서 많이 죽었습니다. 그런데 하면 할수록 확실히 요령이 생기고 나름 스킬 활용하는 법을 조금씩 배우고 있습 니다. 노멀에서
소환수가 없으면
잘하기가 힘들어 요즘 디아블로 삼을 시간나면 조금씩 한다. 여성 위치닥터 캐릭터인데 처음 독침만 사용 할 때는 무척 불안하다가 좀비개와 커다란 좀비를 소환수로 소한해 부릴 수 있게 되면서 게임 난이도가 확 내려간 느낌이다. 나는 뒤에서 몹에게 이동 속도 저하를 부여하는 장판을 시전 하고 광범위에 독 데미지를 주는 스킬을 사용 하면서 소환수를 일종의 벽으로 삼아 불타는 해골을 마구 날리는데 정 예몹이 등장해도 큰 어려움이 없어졌다. 다만 소환수 애들이 지능이 딸리는지 간혹 내가 가는 방향이 아닌 다른 곳으로 가버린다 던가 하는 바보 짓을 한다. 블링크로 금방 내 곁에 오기는 하지만 엉뚱한 공격을 하는 경 우가 꽤 많아서 이것들이 드라군이나 골리앗의 후예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