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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Groove 음악
윈도우 설치하면서 따라오는 앱 전혀 관심을 주지 않고 있다가 foobar나 aimp가 지겨워서 시동. 생각보다 깔끔하게 인터페이스가 구성 되어 있어서 놀랐어요. 하지만 마소 본능이 어디로 간다고 아이튠즈를 강하게 의식해서 내놓 은 앱 같습니다. 하긴 Zune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장이 스마트폰에 침식 당하면서 망했지만. 하여튼 Zune을 좀 더 가다듬어서 만든 앱이 Groove 뮤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직 좀 썰렁하기도 하고(기능이 좀 부족하다고 할까, 예를 들자면 tag 수정) 부족한 면이 다 소 있지만 생각보다 사용 할만한 앱으로 보입니다. 그냥 요즘 심심해서 사용 중 입니다. 예전에 하 던 foobar나 aimp의 스킨 놀이도 지겹고 그냥 아무 음악 듣는 용도로 충실한
스킨, 에디터, 포트리스
알 수 없는 매력이...? 폭도 좁지만 글씨 자체 크기도 작아서 눈이 나쁜 나에게 약간의 고통을 요구 하는 면이 없지는 않지만 간결함과 마음에 드는 배치에 이 스킨이 가지는 매력에 빠진 것 같다. 잘 알지도 못하는 CSS3인가 그 런 것을 몰라도 디폴트 상태의 스킨만으로 사용하여도 아무 문제 없이 글을 쓸 수 있고 하는게 가능하 니 여러 가지로 마음에 든다. 한자를 쉽게 쓸 수 있다는 점도. 그 전의 스킨은 글자도 예쁘고 가독성이 좋지만 뭔가 틀에 맞추어서 글을 써야 된다는 이해가 되지 않 는 강박이 느껴지고 또한 한자 지원이 제대로 되지 않는 스킨 이라서 불편이 많았는데 이 스킨은 그런 생각을 할 필요도 없이 그냥 마음이 가는 방향으로 글만 쓰면 되니 마음에 드는 스킨으로 생각한다.
프로그래머는 어떤 사람들일까
솔직히 외계인으로 보여요 우리집 근처에 규모가 중간 쯤 되는 서점이 새로 생겨났습니다. 맨날 부산까지 지하철 타고 서점을 가지 않아도 되어서 크게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좀 내서 서점에 방문 했는데 이 서점 규모를 감안하면 상당히 다양한 책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여러 군데를 돌면서 재미있는 새 책이 나왔나 했는데 컴퓨터 관련 서적을 꽂아둔 서 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언어 관련서나 무슨 같은 언어를 사용해도 유용한 테크닉이 있는지 그런 책 들이 많이 있었는데... 솔직히 제일 어이가 없던 책이 바깥 표지에는 초보자 용이라며 마크를 붙여놓고 책을 펼쳐보니 알 수 없는 규칙 의 향연을 보면서 프로그래밍은 어디서 초보자고 숙련자를 구분 하는지 모르겠어요; 또 제 자신이 제일
이제서야 알았다
비발디를 사용하면서 제가 비발디를 웹서핑 용도로 사용은 잘했지만 이글루스에서 쓰지는 않았습니다. 무슨 이유나 하면 무슨 글을 작성해서 수정을 하거나 삭제하려고 백스페이스 키를 누르면 무조건 앞의 화면으로 강제 이동 비슷하게 된다고 할까. 그 때문에 맨날 비발디를 잘 사용하면서도 이글루스 안에서 포스트를 작성하거나 수정 혹은 삭제를 할 때는 엣지나 파이어폭스를 사용하거나 웃기게도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 본래 크롬을 사용해서 글을 작성 했습니다. 같은 엔진을 사용해도 크롬은 사용에 문제가 없는데 참 신기하면서 웃기더군요. 정말 크로뮴 기반 블링크 엔진 웹 브라우저로 만든건가 하는 의심이 생길 정도 였습니다. 초기 비발디를 사용하면서 지인과 이런 애기를 했지요. 블링크 엔진의 버그를 집대성해서 만든 웹 브라우
요즘 백신 중에 최고는?
업데이트랑 검사 권고를 너무 자주 요구해서 Window Defender를 꺼버렸는데 요즘 Avira, 카스퍼스키, 비트 디펜더 3강 체제로 시장이 구성된 모양입니다, 여러분은 어떤 프로그램이 제일 좋다고 생각하십니까? 윈도우에 내장된 걸 중지 시켰으니 하나는 새로 구입해서 돌려야 되는데 세 백신 모두 성능이 비슷한 느낌 인지라. 하지만 구체적인 차이점이나 제가 잘모르는 장단점이 있을 수도 있으니 다른 분의 의견도 한 번 들어보고 결정하기로 마음 먹어서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