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33 posts
Pin Cushion.

Pin Cushion.

Journey|2018년 2월 9일

"The physical events aren't autobiographical, but the emotions are." 여성이 감독하거나, 각본을 쓰거나, 제작한 호러 영화만을 상영하는 Final Girls Berlin Film Festival에서 봤다.네 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내 선택을 따라 함께 본 것이어서 별로면 어떡하지 하는 걱정을 잠깐 했다.인용한 문장은 감독인 Deborah Haywood의 인터뷰에서.

백현아 정말 미안하다!!

백현아 정말 미안하다!!

Journey|2014년 6월 23일

너도 예쁜여자 만나고 싶었겠지..그래...쿨하게 인정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 행쇼를 바람과 동시에 너에 대한 실망감을 어찌할 수 없구나. 태연은 갑자기 인스타 비공개로 바꾸더니 200만 팔로워를 하나하나 블락하셨다면서.그 정도 되면 그냥 계폭하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희의 애틋한 애정사라서 그러긴 아까웠나? 락우드: 캐시 사랑해. 빨리 이 영화가 완성됐으면 좋겠어 그땐 리나와 온 세상에 알릴거야 캐시: 팬들이 실망할 텐데요 락우드: 이제 내겐 팬은 당신 한명뿐이야 변우드의 팬이 한명만 남는 그날까지☆

뜨거운 순간 XOXO EXO

뜨거운 순간 XOXO EXO

Journey|2014년 5월 10일

진짜가 나타났다!!! 진짜 존나 재미없는 프로가 나타났네. 난 리얼버라라고해서 기껏해야 쇼타임같은거 또 하는 줄 알았더니... 이건 뭐지...쇼타임 재미없단 소리도 참 많이 들었는데 나는 그럭저럭 재밌게 봤다. 진짜 더는 못참아주겠네ㅋㅋㅋㅋㅋㅋ 양심이 있으면 이걸 빠수니를 위해서 만든 프로라고 말하진 못하겠지.처음부터 끝까지 엑소 존나 잘나가만 떠들고 있는 프로. 그런데 정작 화제가 된건 모카빵ㅋㅋㅋㅋㅋㅋ 그게 왜 아직까지 트위터 트렌드에 남아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차라리 그게 낫다.크리스 셀프카메라 부분이 그나마 젤 나았고... 나머지는 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ㅠㅠ 그 시간에 티비앞에 앉아있었던 시간이 아깝지만 건질 샷이 아주 없었던건 아니었다. 정말 빛처럼 스쳐지나간 장면..

니니야ㅠㅠㅠㅠㅠ

니니야ㅠㅠㅠㅠㅠ

Journey|2014년 5월 8일

누나가 간다ㅠㅠㅠ 널 보러ㅠㅠㅠㅠ 못가는줄 알아써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