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니 스트리트 카 모습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내는 동안 지나다니면서 다양한 형태의 차를 봤었는데 사진은 이 것뿐^^;
항구에 정박 중인 배들.
출발하기 전부터 무척이나 가고 싶었던 여기가면 나 괜찮아질 것같아~ 했던 라호야에 갔었기 때문에 난 해가 넘어갈 때까지 해변을 따라 걸었다. 그 길을 걸으면서 봤던 해넘이 노을이 슬픈 이유를 찾았다. 지고 나면 그걸로 끝이니까.
샌디에고 라호야 미국에서 지낼 곳을 정할 때 워싱턴 DC가 아니었다면 샌디에고 이곳을 선택했었을텐데.. 한국으로 돌아오기 전 마지막에라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다.
칙칙폭폭 시애틀의 기찻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