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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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역에서 정동진까지의 기차가 원복되었습니다.

무슨이유에선지 모르겠지만...(제가 강릉오기전에 일어난일이라..) 강릉에서 정동진가려면 셔틀버스 타고 갔었어야 하죠. 근데 다시 강릉역에서 정동진역까지 무궁화호로 갈 수 있게 되었다 합니다. 강릉-정동진 기차연결되었다는 기사입니다. 다들 불편하게 정동진 갔었는데.. 이젠 그나마 편하게(?)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전 언제쯤 탈 수 있을까요. ㅋㅋㅋ 한번 애기들하고 기차타러 가고싶은데 ..말이죠.

괌 첫번째 여행(8) 일곱번째 날

괌 첫번째 여행(8) 일곱번째 날

이날은 새벽에 애들이 맹렬하게 아파서... 참... 힘들었다. 침구류에서 약간의 곰팡내가 나는건... 들고갔던 계피팅쳐를 뿌리니 내 알러지 및 기침은 가라앉았다만 왜 이 방법을 일찍 사용하지 못했는지... ㅜㅜ 첫날부터 사용했으면 그나마 쾌적한 여행이 되었을텐데... 우리가 숙박을 오래해서 그런지.. 모든 종류의 조식은 나온듯하다 ㅋㅋ 밥이라 이건 혁서몫. 신랑도 힘들어서 누워있다가 그냥 나만이라도 놀라고 자연풀장에 델구 가줬다. 날은 흐리고 애들은 아프고.. 흥은 안나지만... 들어가서 물고기 밥주고 애들 튜브에 의지해서 여기저기 수영하고 다니고.. 놀았다만... 한시간도 채 못놀았다. 날씨도 애들 상태도 영 안따라줬는 하루다. 그래도 마지막날쯤 되어 아파 다행이라할

괌 첫번째 여행 (7) 여섯번째 날.

괌 첫번째 여행 (7) 여섯번째 날.

여섯번째의 날의 조식. 계란이 매우 고소고소... 계란 구울때 코코넛유로 구웠으려나... 혁서의 아침은 역시나 따로 또 햇반을 데워서 저기 있는 계란이랑 해서 줬습니다. 빵 못먹는 혁서가 안쓰러워집니다. 크면 좀 나아지려나요.. ㅜㅜ 이 날은 YPAO해변에 가서 놀자고... 아니 화장하기 전에 말을 해주던가 ㅜㅜ 풀메를 했는데 바다에 들어가면 (....) 어쨌던 바다에 갑니다. 혁준이는 바다에 들어가기 싫다고 ... 주위에 저 하얀 꽃이 굴러다니길레... 꽃 꼽아봤습니다.. 혁준이는 정말 이쁘게... 혁서는 현지인처럼... 저는 (...) 저 멀리서 신랑이 스노쿨링 준비를 하고 있군요... 신랑이 잘못사서 맛없는 어니언 베이글을 바다에

괌 첫번째 여행(6) 다섯번째 날

괌 첫번째 여행(6) 다섯번째 날

※이 날에도 사진이 눌눌합니다. 조명. 날씨의 탓이 아니라 핸드폰 사진의 설정을 애기들이 바꿔놔서 사진이 전체적으로 눌눌한점 .. 양해바랍니다※ 이 날의 조식. 팬케이크와 베이컨과 메이플 시럽. 이걸 먹고 혁서는 밥을 해 먹였다. 그리고 나랑 신랑이랑 준이가 몸안좋아서 집에서 쉬었다. 그냥 딩굴딩굴 거렸다. 애들은 폰하고 나는 그냥 애들보고.... 신랑이 여기와서도 뒹굴거리냐!! 어디론가 가자!!라고 해서 나갔다. 숙소가 맘에 들었던건..시내 나가거나 남부 놀러갈때 뷰가 환상적으로 좋다는거다... (젠장.. 사진도 이것보다 더 좋은데!!ㅠㅠㅠㅠ) payless에서 장보고... 타코벨을 가보았다. 음식사진은 없어서 메뉴판으로 대체를 ㅋㅋㅋ 나이가 들었는지 메뉴판이

괌 첫번째 여행 (5) 네번째 날

괌 첫번째 여행 (5) 네번째 날

※핸드폰 카메라의 설정을 빈티지로 해서 색감이 눌눌한... 감이 있습니다.※ 신랑이 찍은 멍멍이 3마리 샷(신랑기준). 혁서가 처음으로 침대에 자서 양옆에 쇼파를 덧대어 잤다. 아쉽게도 이 날은 조식을 찍지 못해서 패스.. 네번째 날에는 괌 남부지방을 관광하기로 했습니다. 북부.중부만 놀다보니 남부가 좀 아쉬운데.. 어떤 포인트가 있는지 알아볼겸... 관광이랄까요. 중간에 어떤 해변을 갔는데 바다색이 서해바다색이라 그냥 지나쳤고... 여기는 Inarajan... 이라고 하는 지역인데.. 자연적으로 풀장처럼 되어있어 좋다고 하더라구요(in 구글후기) 풀장은 나비모양으로 되어있고 중간에 둑같은게 있지만 바닷물이 끊임없이 들어왔다 나갔다하고 파도를 막아준다는 점이 있더라구요.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