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첫번째 여행(8) 일곱번째 날

Posts
괌 첫번째 여행(8) 일곱번째 날

괌 첫번째 여행(8) 일곱번째 날

이날은 새벽에 애들이 맹렬하게 아파서... 참... 힘들었다. 침구류에서 약간의 곰팡내가 나는건... 들고갔던 계피팅쳐를 뿌리니 내 알러지 및 기침은 가라앉았다만 왜 이 방법을 일찍 사용하지 못했는지... ㅜㅜ 첫날부터 사용했으면 그나마 쾌적한 여행이 되었을텐데... 우리가 숙박을 오래해서 그런지.. 모든 종류의 조식은 나온듯하다 ㅋㅋ 밥이라 이건 혁서몫. 신랑도 힘들어서 누워있다가 그냥 나만이라도 놀라고 자연풀장에 델구 가줬다. 날은 흐리고 애들은 아프고.. 흥은 안나지만... 들어가서 물고기 밥주고 애들 튜브에 의지해서 여기저기 수영하고 다니고.. 놀았다만... 한시간도 채 못놀았다. 날씨도 애들 상태도 영 안따라줬는 하루다. 그래도 마지막날쯤 되어 아파 다행이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