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첫번째 여행(6) 다섯번째 날

Posts
괌 첫번째 여행(6) 다섯번째 날

괌 첫번째 여행(6) 다섯번째 날

※이 날에도 사진이 눌눌합니다. 조명. 날씨의 탓이 아니라 핸드폰 사진의 설정을 애기들이 바꿔놔서 사진이 전체적으로 눌눌한점 .. 양해바랍니다※ 이 날의 조식. 팬케이크와 베이컨과 메이플 시럽. 이걸 먹고 혁서는 밥을 해 먹였다. 그리고 나랑 신랑이랑 준이가 몸안좋아서 집에서 쉬었다. 그냥 딩굴딩굴 거렸다. 애들은 폰하고 나는 그냥 애들보고.... 신랑이 여기와서도 뒹굴거리냐!! 어디론가 가자!!라고 해서 나갔다. 숙소가 맘에 들었던건..시내 나가거나 남부 놀러갈때 뷰가 환상적으로 좋다는거다... (젠장.. 사진도 이것보다 더 좋은데!!ㅠㅠㅠㅠ) payless에서 장보고... 타코벨을 가보았다. 음식사진은 없어서 메뉴판으로 대체를 ㅋㅋㅋ 나이가 들었는지 메뉴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