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 강릉에서의 장미빛 인생
Posts
142 posts
어퓨.미샤 제품 팝니다.
택비는 3천원추가있습니다. 미샤 M 매직 쿠션 스트로빙 핑크 2개 각 3천5백원. 어퓨 보노보노 폼 클렌저 원가 각 3800원. 판매가 각각 2천원 어퓨 딥 클린 바디워시 보노보노 원가 3800원>> 2천원. 미샤 예헌 진본 크림 원가 13800원. >> 판매가 6천원 미샤 수퍼 아쿠아 리프레싱 클폼 7800원 >>판매가 3500원 연락처 댓글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괌 첫번째 여행 (4) 세번째 날
※올리는 사진들 중 일부가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 있습니다. 그 사진이 애들이 빈티지 설정으로 해놓아서 눌눌한 색감이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전날 하루종일 바다놀이 했더니 다들 급 피곤.. 이 날은 잠깐 쉬어가는 날로 전날 정했다. 그래서 괌이나 열대우림지에만 있다는 코코넛 크랩을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코코넛 크랩파는곳이 두군데라고 했는데.. 그냥 차모르테이라는 곳에 예약을 했다. 코코넛 크랩파는 곳이 딱 두군데라 엄청 고민했는데.. 그냥 예약이 담날 되는곳으로 정하다보니 차모르테이라는 곳으로 선정이 되었다. 두번째 조식이다. 빵과 베이컨과 블루베리와 메이플시럽...의 조합. 역시나 혁서에겐 빵을 안먹이고 준이도 좀 덜 먹였다 둘째날은 산쪽으로 찍어보았다. 하지만 사진의 능

괌 첫번째 여행(3)
어제 그렇게 늦게 잠들었지만... 잘 잔건 아니고... 침대 특유의 그 곰팡내와(예민하지 않은 분은 신경안쓸정도지만.. 우리 가족은 신랑&혁서/나&혁준 이가 각각 다른 곰팡이 알러지가 있음.. 이번 침구엔 나&혁준이가 반응하는 곰팡이..) 변기가 고장나 새벽에 끊임없이 물 내려가는 소리에 난 제대로 못잤다. 난 아무데나 가서도 잘 자는데.. 이번 괌에선 잘 못잤다 ㅜㅜ 일어나서 아침해... 오션뷰라고 자랑한 숙소의 베란다샷.. 혁준이가 나가서 구경하고... 처음으로 받은 조식. 근데.. 혁서가 빵을 안먹는다는걸 생각해냈다. 아니 정확히는 어제 점심에 너무 맛있게 먹은 피자에 있는 치즈의 유당불내증때문에 배가 부풀어올라서지만.. 어쨌던.. 밥을 먹여야되기

괌 첫번째 여행(2)
※사진이 보다보면 눌눌한 색감의 사진이 있습니다. 애들이 폰카설정을 빈티지로 해놔서 눌눌합니다 ㅜㅜ 차 렌트 예약한 시간은 새벽 4시. 출국심사가 매우 빨리 끝나서 새벽3시에 나오게 되었는데 차를 빌려줄까 ... 걱정이 태산이었는데.. 결론은 노 프라블럼. 그래서 새벽 3시에 차를 한적한 곳에 주차를 하고 자려고 이리저리 돌아다녀봄. 바닷가 소리를 들으며 차 안에서 자려고 하는데 바닷가를 못찾겠어... (솔직히 그 시간에 뭐가 보이겠냐고) 그렇다고 마트 주차장 가니 왜 죄다 밝아! 좀 어둑한데 찾으려는데 없음. 일단 마트가서 뭔가 먹을거 사려는데 k마트 그지같음. 넓기만하고 뭔가 정렬이 뒤죽박죽임. (하기사 처음 가는 지역의 .. 그것도 이마트급의 마트인데 한방에 찾는게 이상하지) 거기서

괌 첫번째 여행(1)
인트로는 적었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여행후기를 적어보겠습니다.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어서 인천공항 가는것도 거의 한나절 걸려 가서 기다리고 ... 비행시간이 늦은밤이라 정말 가기 전부터 진이 다 빠졌습니다. 집에서 11시에 출발해서 12시 출발 시외버스를 타고... 4시간동안 애들이랑 씨름하며(...) 인천공항에 도착. 표를 발권받았습니다. 저 표를 받은 시간이 5시쯔음(...) 하지만 버스가 12시 이후로는 3시였나... 그거타도 될뻔한... 일단 면세구역전의 음식점에서 이른 저녁을 먹고.. 면세구역으로 갑니다 하필 6번 출국장이 약자우대라해서 그 쪽으로 갔는데 매우매우 잘못된 선택..이었습니다. 평창올림픽 끝물이라 신발도 벗으래.. (...) 그 다음날부턴 신발 안벗어도 된다고..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