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cold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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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6. 마영전 근황
1. 일단 저번주의 유저 간담회 얘기를 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전 당첨됐을 리가 없지요. 애초에 응모도 안 했는걸! 갈 수 있는 몸 상태도 아니고. 아무튼 공개가 되었으니 몇 가지 언급하고 넘어가야겠습니다. 2. Q: 리시타의 특정 무기들은 외형이 바뀌지 않고 그대로 적용되고 있다. 수차례 문의를 보내도 답변이 엇갈리는 경우가 많았다. 어떻게 된 일인지 구체적으로 설명을 부탁한다. A: 변경을 못 한 이유는 업데이트되고 유저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바꾸기 어렵기 때문이다. 아이템 매혹 문제도 있고, 이미 판매된 외형 관련 이슈들은 함부로 변경하기가 곤란하다. -> 저 '특정 무기들': 딥 매인/폴 매인(80제 듀소/듀스: 70제 듀소인 스플린터와 룩이 동일함:

20141114. 리시타 개편 특집 마영전 잡담[?
이번 업뎃내역이야 꽤 깁니다만 결국 크게 나누면 두개죠. 1) 리시타 개편 2) 새로운 챕터인 '망각의 낙원'의 프롤로그'만' 추가 +거기에 보너스로 무기 각성제(속칭 마약) 삭제. 마약유저에겐 사실 이게 가장 치명타겠지만.... 마약유저가 일단 그렇게 많지 않은 관계로 제끼고 넘어갑시다. 1. 당연한 얘기[?] 겠지만 리시타 개편부터. 일단 공통 상향점만 놓고 말하면 - 크리티컬 리미트 업(신규 스킬): 마스터 기준 크리티컬 상한 15 상승 ....네, 이것으로 리시타가 무엇에 중점을 둬야하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 상향되었건 안되었건 '크리가 터졌는데 목숨이 중요하냐!'는 불변 목숨이 터졌는데 크리가 중요하냐 아 물론 진짜 그냥 뒈짓이면 죽었는데 딜이 나올

20141113. 마영전 잡담-업데이트를 대비하는 자세[?
그제 정들었던 +11결야챔듀스를 팔아넘긴데 이어 결국 검시 컨 복구용으로 쓰던 +8 용맹 마제듀소까지 팔아서 결국 무기 맞출 돈을 만들었습니다. 문제는 무슨 무기를 맞출까였는데 듀소 뭘를 맞출까 고민하다가 도로 창시할까 검시할까의 문제로 돌아갔....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에라 모르겠다 될대로 되라 한참을 고민한 끝에 다시 검시하기로 마음을 굳히고 무기스펙과 무기를 생각하는데 ....사실 듀소 성능만 놓고 말하면 아마듀소가 최고죠. 리치 빼고. 어차피 룩 매혹 염두 중이라 리치도 상관없었고 근데 문제는 아마듀소를 맞추려면 마련한 돈에서 한 천만쯤 더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깔끔하게 포기하고 성능 비슷한 딥매인으로. 천만원과 맞바꾼 공격력 60과 공속 2 이래저래해서 무기

20141111. 마영전 근황
오랜만에 복귀 아닌 복귀했습니다. 쉬었던 건 순전히 홈vvip와 계정 보관함의 기한이 끝나서지만요. 약간의 탈력이라던가 그동안 도타만 한 것도 있지만 그리 중요하진 않으니 넘어갑시다. 그게 핵심문제 아닌가? 뭐 아무튼 쉬다가 복귀했으니 다시 결의를 다지고 아리샤로 시즌 2 레이드를 쭉 돌았습니다만 네, 전혀 얻은 건 없습니다.(....) 내가 얻은 건 없지만 내 파티원이 득템하는 건 세번 넘게 봤.... 이렇게 기분이 착잡할땐 그냥 마음을 비우고 스판갑을 봅니다. KIA(? 확실한 득이 없는 한은 시즌 1 레이드가 평균적으로 소득이 높은거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드는 중. 본캐였던 창시타와 아리샤를 제외하면 모조리 70렙에서 정지하다시피한 상황. 아 피오나 76렙 잊을뻔

20141021. 마영전 근황
본캐라는 창시타는 17k도 못 맞췄는데 막내인 아리샤 혼자 18~19k/170 레이드 돌고 있습니다(.... 덧붙여 80렙 넘어간 건 창시와 아리샤 둘 뿐입니다. 그나마 창시도 80렙 딱 찍고 잠수중이고 HAHAHAHA ....사실 창시 끼고있던 창 팔면 80제 창(물론 노강 노챈)을 맞춰줄 수 있었는데 말이죠. 뭐가 문제냐면 그 돈으로 아리샤 아마위치 상의 맞춰버렸습니다. 대신 창시 무기는 안 팔았습니다 실버 폭스 매혹해서 쓰던 나이트호크 3성 상의 버리고 말이죠. 실폭으로 매혹되어있어서 팔아치우기도 어렵고.... 노출 하나 없는 주제에 참 미묘하게 룩이 좋다....(....) 염질 적당히 해주면 보다 더 올록볼록해보인다고 합니다 어찌어찌 인챈(균보)까지 맞춰줬어요. 그래서 묘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