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 cold 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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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2. 마영전 근황

20140922. 마영전 근황

Long cold winter|2014년 9월 21일

....어쩌다보니 아리샤가 주캐화 되었습니다. 아니 뭐 사실 본캐인 창시가 훨씬 많은 돈을 요구하기 때문이지만(.... 무기값보다 방어구값이 더 나갈 저주받은 그이름 창시여 대신 창시가 동스펙을 맞추면 공격력부터 해서 딜이 더 나오죠. 동스펙 만들 일이 거의 없다는게 1차문제 방어력 7k 창시는 내 컨트롤엔 인장덩어리라는게 2차문제 아무튼 80찍고 무기는 이걸로 택했습니다. 낮은 공격력을 무기 자체의 깡뎀으로 커버치고 밸런스랑 공속은 싼 용맹인챈으로 커버. 접두는....아무래도 번쩍 가야할 듯 합니다. 크밸 효과적으로 올리는 데엔 그게 가장 나을 듯. 뭐....사실 무기를 세개 정도에서 고민했는데 말이죠. 노블을 선택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심플합니다. 생긴 게 가장 마음에

20140901. 마영전 근황

20140901. 마영전 근황

Long cold winter|2014년 8월 31일

네, 저번주 이벤트(결과경험치 2배)를 노려 80렙 못찍고 찌질대던 창시타를 80렙 찍어줬습니다. 하지만 템이 늘어난 거라곤 구리구리한 스펙의 팔찌 두개 ( -_-) 무기는....좀 더 여유있게 보고 사려고 생각중입니다. 솔직히 생존기 전무한 현실에 질린 것도 한 몫 하고 말이죠. 그래서 검시타로 갈아탈까 했는데 검시는 딜량이 종범하잖아? 생존 고자되기 vs 딜링 고자되기 아! 내가 심영이다! 뭐 그래서 현재 무기를 판매하고 거기에 적당히 덧대서 80제 무기를 마련하는 건 후의 얘기로 미루기로 하고.... 오늘 포스팅의 주 대상은 아리샤입니다. 몇번 말 한 것 같지만 마공캐에, 근접캐이며, 슴가가 훌륭합니다(야 잠깐만) 생존기가 없진 않습니다만 뛰어난 축에 들지 못하기 떄문에 자

20140823. 마영전 근황

20140823. 마영전 근황

Long cold winter|2014년 8월 23일

1. 아무래도 현 상황 상 주력은 아리샤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아리샤부터. +10 나이트호크 롱블레이드(4성) 나이트호크 라이트아머(3성: 장갑만 2성) 5세트 2성 마수의 가죽 벨트, 2성 마나의 그릇, 2성 모나르카 풀잎고리x2, 얼음 계곡 사냥꾼의 피어싱 ....14k의 벽이 지나치게 높습니다. 보통 근접캐였으면 지금쯤 14.3k정돈 나와야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시뮬 돌려보니 깡뎀 거지같은 듀소마저도 14k가 넘어가던데.....(먼산) 인피듀소는 13985 나왔습니다 orz 룩은 물론 바로바로 매혹작 시켜줄 작정입니다. 이미 매혹룬 준비중 보통 근접캐들이 14k를 맞추는 걸 보면 +8 고용 70제 무기 나이트호크 헤비아머(2성) 3세트(머리, 상의, 하

20140819. 마영전 근황

20140819. 마영전 근황

Long cold winter|2014년 8월 18일

이번 골드타임 이벤트는 딱 스샷 두 장으로 설명 가능합니다. 실버 폭스 헤어(무제한으로 구입), 실버 폭스 이너아머(동일) 3성 나이트호크 롱블레이드+1성 강화권+10강화쿠폰 정말로 참 쉽죠?.... 근데 왠지 모르게 실버 폭스 세트엔 더블스트링 글로시가 더 어울리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물씬물씬. 뭐 이젠 둘 다 있으니 아무래도 좋지만 말입니다 (....) 갑옷 염색도 해야하는데 지금 당장은 돈 문제가 뼈아파서 포기합니다. 염질 공짜이벤트는 언제냐! 어찌어찌 찍은 68렙. 얼른 70찍고 좌절할 일만 남았습니다(? 70렙 달성에 대비해서 이것저것 셋팅을 짜 보고 있습니다만 이거 아무래도 보면 볼수록.... ....어째 '어?' 하는 말밖에 안 나옵니다그려...

20140814. 마영전 근황: 안심과 신뢰의 연어

20140814. 마영전 근황: 안심과 신뢰의 연어

Long cold winter|2014년 8월 14일

그렇습니다. 한동안 푹 쉬고 있다가 아리샤 업뎃과 함께 복귀했습니다. ㅅㅆㄱ 안심과 신뢰의 연어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 오는 캐릭터를 초간결하게 요약하자면요. 슴가 op ....?.... * 이건 캐릭터 성능에 대한 요약이 결코 아닙니다. 섹스어필을 담당하던 벨라와는 또 다른 방향으로의 섹스어필입니다. 일단 피오나와 벨라를 흉부장갑으로 능가함. 피오나나 벨라나 흉부장갑은 동일했죠. 다만 캐릭 자체의 컨셉에서 대놓고 섹스어필을 노린 건 벨라가 처음이었던듯. 물론 피오나가 섹스어필이 없다거나, 예쁘지 않다거나 하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하하는 좀.... 그런데 얘 흉부장갑에는 근육이 없는지(?) 무척이나 무게제한의 압박이 큽니다. 아니 피오나가 이상했던겨 캐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