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베어의 베틀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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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ARMA NYC 20140802
이번에는 제가 너무 귀찮은 나머지 영상이 없다능, 1. 존하우로 존하우 깨는법 연습하다가 즈버크로 샤이틀 깨는 카운터드릴을 했습니다. 즈버크는 왠지 모르게 손에 안익는단 말이에요. 2. 웨이스터의 또다른 단점을 알게되어습니다. CR햏이 웨이스터 수련자셧는데, 오늘 카운터 드릴을 하다가 왠지 손가락을 많이 맞으시더니 확인해보니 웨이스터의 두꺼운 힐트때문에 그립 방법이 좀 왜곡되셔서 그러신거던.. 3. 워소드는 다른건 다 좋은데, 체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프리플레이에는 쓰지 맙시다. 토요일날 수련에서 서로 컨트롤 능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제대로 한번 팔 후려 맞았더니 입에서 말이 안나올정도로 아프던.. 4. 한웨이를 리히테나워에 붙여봤는데, 엣지 손상 거의 없네요. 있어도 잔기스 수준이고. 앞
ARMA NYC 20140726
사실 이번 수련에서 가장 긴 시간을 투자한건 무장한 상태로 하는 유술(Ringen am schwert)이었던거 같습니다. 이건 프리플레이가 아니라서 동영상은 찍지 않았습니다만, 재미있는 장면이 좀 놨죠. 칼로 찍어누르고 찌른다던지, 던진다던지, 그냥 들어올려(Lift) 버린다던지. 아무래도 초 근접전에서는 체구가 큰편이 더 유리한게 맞긴 한거 같습니다. 프리플레이는...오늘은 롱소드와 워소드를 순서대로 써서 프리플레이를 해봤습니다만, 아무래도 평복무술에서는 워소드보다 일반적인 롱소드가 더 적합한거 같긴 하더군요. 한방 한방의 베기의 위력은 분명 워소드가 더 강합니다만, 생각보다 칼의 속도(휘두르기를 시작하는 속도)가 좀 차이가 나더랍니다. 저야 워소드가 취향이긴 해도
ARMA NYC 20140719
첫번째 장면은 뭔가 페리가 방어를 위한 페리가 된느거 같아서 OTL 두번째 장면은 인게이지상태로 동장변환하다 우연히 머리를 벤 장면입니다. CR햏의 지인분의 알비온제 롱소드와 워소드가 훈련에 투입되었습니다. 확실히 좋네요. 좋은 도구를 쓸수 있게 되었으니 실력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을 해야겠습니다. 짤빵은 워소드의 모습
ARMA NYC 20140705
오늘은 전에 우리 코디햏께 연락주셧던분이 찾아오셔서 드디어 인원이 좀 늘었던 하루였습니다. E햏이든 아니면 다른 연락주신 햏이든 산에 좀 인원이 늘었으면 좋겠다능. 오늘은 초보분께 기본기들 가르쳐드리고 하느라 크게 수련한 부분은 없고, 가볍게 롱소드 프리플레이 한번 하고(보여주고) 끝나서 쓸게 딱히.. 아 영상들중 두번째건 오늘 프리플레이중 일부 부분인데, 바인딩들어가거 손목 베고 나오는 부분입니다. 언제간 같이 새가 성공한 부분들만 올리지만, 반반이거나 제가 좀 밀리는게 현실이라능.
ARMA NYC 20140628 : 나는 사악한 폴암종자가 되겠다!
(사악한 폴암의 함정) 왠지 오래간만의 ARMA 포스팅인거 같군요. 훈련은 꾸준히 했습니다만. 얼마전부터 사악한 폴암을 애용하기 시작했고, 오늘의 경우 훈련시간의 반이상을 폴액스 혹은 할버드라고 부를만한거에 썻습니다. 그런데 정작 메뉴얼들 보고, 연습하려 했던게 기억을 잘못했던거여서 (공격 준비자세로 생각하던게 집에 와서 찾아보니 사실 공격 받고 당하는 모습이었다던지..) 몇가지 뻘짓을 하기도 했습니다만, 이런식의 한손 찌르기의 사정거리와 정확도가 생각보다 좋다는걸 깨닳기도 하는등, 몇가지 얻은것도 있었죠. 위 메뉴얼의 한손 찌르기 같은 경우 찌르기 자체는 꽤 정확히 들어갈수 있습니다. 물론 들어가고 나서 저 상태를 유지하기는 팔이 빠질거 같습니다만, 어차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