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베어의 베틀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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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postsARMA NYC 140412
2주만의 훈련, 에세이쓰느라 앉아만 있었어서 그런지 힘드네요. 마지막 프리플레이 영상중 일부 입니다. 마스크 쓴쪽이 접니다.
ARMA NYC 140316, 레이피어 Vs. 폴암?
오늘 플레이중 재미있었던 부분을 살짝 이야기 하자면, 레이피어 Vs. 폴암 프리플레이가 있었습니다. 노 마스크, 노 글러브 상태로 프리플레이를 뛰었습니다. 이게 꽤 재미있던게, 1. 컵힐트는 무슨 폴암의 공격도 막아대냐... 2. 44인치짜리인 제 레이피어로는 좀 힘들겠지만, 56인치짜리 이탈리안 레이피어라면 180cm이하 폴암을 상대로는 쓸만 하겠더라. 실제로 44인치 레이피어를 상대로 했었습니다만, 한번 가슴팍을 찔렸었고, 링은 상태까지도 몇번 갔습니다. 이거 연습해보면 연습해볼수록 재미있겠더군요. 일단 고정부터 시켜야겠고요. 롱소드 상대도 했었는데, 6피트짜리 할버드, 혹은 폴액스로는 좀 미묘한게, 무릎뒤에 걸어서 댕기는게 좀 미묘하더랍니
SWASH 2013 - 롱소드 토너먼트 하이라이트,
살짝 미묘한것도 보이고, 어떤건 오! 소리 나오는 것도 보이고. 그런데 방어구들을 기본적으로 좀 두껍게 껴입고 하는거 같기도 하네요. 보니 BFHS라는 곳에서 주관하는거 같은데.. 일단 저도 보고있어서..
본격 콜로니 만들기 게임, 림월드 (RimWorld)
일단 가장 잘 정착하는데 성공한 콜로니4의 대략적 구조. 림월드는 외계행성에서 3명의 정착민을 시작으로 콜로니를 만들고, 확장하며 습격자들을 격퇴시키는 동시에 적을 사로잡아 동료로 만들거나 주변의 표류자나 여행자를 납치해 동료로 만드는 게임입니다. 이런류를 좋아한다능! 이런류로 좀비게임도 있었으면 좋겠는데, 아무튼, 이런류의 게임이 다 그렇듯이 주변의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콜로니를 세우는게 중요합니다. 벽을 쌓아 적의 침입을 막고 격퇴시키며 농사를 지을 공간또한 충분해야하며 전력공급을 수월하게 할수 있으면 최고지요. 밑으로는 제가 만든 이 콜로니의 간략 소개를 들어가겠습니다. 처음 시작은 주변에 벽을 치는거 빼고는 위의 색이 칠해진 부분들과 그 옆의 태양광

롱소드 Vs. 레이피어
(위 사진은 프리플레이에 쓰인 블런트들) 얼마전에 CR햏이랑 연습하면서 간단히 프리플레이좀 뛰어서 그 감상을 남깁니다. 일단 본 프리플레이는 노마스크, 노글러브 상태, 즉 보호구를 일체 착용 안하고 하였기에 상단공격 및 안면 공격을 하지 않고 진행되었기에 실제와는 좀 다를 겁니다. CR햏은 제 한웨이제 스페인 스타일 레이피어를, 전 동사제 핸드 앤 어 하프 소드를 사용했습니다. 1. 롱소드는 무조건 붙어라. 사실 레이피어 자체가 원거리에서 찌르라고 만들어진 물건이니만큼 롱소드는 무조건 파고 들어가야합니다. 레이피어가 비록 길다곤 해도 한손검이다보니 롱소드의 강력한 베기를 방어할수가 없죠. 비록 롱소드 치곤 짧고 가벼운축인 제 블런트입니다만, 가벼운 베기 한번한번에도 레이피어측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