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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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스스톤 > 클베라지만 너무한 밸런스
지난 주, 하스스톤에서 첫 현질을 한 후 열심히 하스스톤을 해왔습니다. 그래서 '한 주당 1만원만 지르자!'는 소박한(?) 계획도 세웠죠. 하지만 이번 주 월요일 뜻하지 않은 하수인이 제 애정을 부쉈습니다. 이건 정말이지 답이 없는 하수인입니다. 공격 조작만 할 수 없지 매턴 8의 데미지가 랜덤하게 들어옵니다. 그 8 데미지를 막자고 침묵을 먹이면 상대방은 8/8 유닛을 마음대로 쓸 수 있죠! 영웅의 체력이 30이니 딱 4번 맞으면 지고 마는 거고요! 무슨 덱인지 어떤 영웅을 쓰는지도 상관없이 1장의 전설 카드가 전황을 좌지우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게 무슨 밸런스인가요??? 저거만 있으면 무슨 덱이든지 이길 것 같지만, 얻자고 랜덤 도박을 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막상 얻어서 저걸로 이겨도

< 하스스톤 > 이런 대전도 가능하긴 하네?
요즘 하스스톤에서 승률이 낮게나옵니다. 덱 완성도에서 완전히 밀리는 것을 느끼고요. 그래도 전설카드가 없어 - 지름이 부족해서 지는 것은 아닌 듯 싶은게, 상대가 전설을 내도 그럭저럭 막아내긴 합니다. 결국 덱 운영에서 아직도 부족하다는 증거겠지요. 그런 의미에서 기억해둘만한 대전이 오늘 있었습니다. ^^; 자, 상대는 사제였고 저는 전사였습니다. 나름 열심히 머리를 굴려가며 필드를 정리하며 방어도를 축적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양쪽 모두 덱이 다 소모되어 드디어 탈진이 시작되었습니다. 덱의 모든 카드를 소모해 카드를 뽑는 순서에 영웅 데미지를 받는게 바로 탈진입니다. 턴이 지나갈수록 받는 데미지도 1씩 커지죠. 그러니까, 탈진이 시작된 턴에선 1의 데미지지만 5턴이 지나가면 5의 데미지를

< 하스스톤 > 간단 소개?
눈보라사의 하스스톤이 현재 클베중이라 신청자 아니면 접속할 수 없지요. 접속용 베타키도 보도와 달리 여~유 있게 돌리는지 지지난 주에 신청한게 아직도 안왔습니다. (저는 마음 넓은 친구의 도움으로 베타키를 얻었습니다만) 그래서 게임 밸리에서 하스스톤을 볼 때마다 게임에 대해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오늘 지른 뉴비가 소개할까 합니다. < 하스스톤 >의 장르는 TCG로 카드를 수집하고 모은 카드로 덱을 짜서 1대 1 대전하는 방식입니다. 워, TCG라니까 고개를 흔드시는 분들도 있겠지요. 그런데 정말이지 접근성이 놀랍도록 좋습니다! 9 영웅에 각기 다른 특수능력을 부여하고 직업 카드를 이용해 차별성을 부여했죠. 그렇기에 TCG게임을 이해못하는 초보자가 '자동덱 완성

< 하스스톤 > 그래, 이렇게 호갱이 되는거지 orz
눈보라사의 하스스톤 클베를 하다가 슬슬 덱의 한계에 부딪치던 중, 결국 지르고 말았습니다요. orz 근데 1만원 7팩 까고 나니, 더 지르고 싶어지는게 참... (그만둬!) 조금만 더하면 냥꾼 개풀덱 만들 수 있는데 과연 언제까지 지르지 않고 버틸지 두근두근하고 있습니다. (응?)
![[미드] 블랙 리스트 - 종합 비밀 세트같은 신작 미드](https://img.zoomtrend.com/2013/10/29/e0033975_526f1bc1f2c73.jpg)
[미드] 블랙 리스트 - 종합 비밀 세트같은 신작 미드
수십년 동안 범죄자간의 커넥션을 중개한 '레이몬드 레드 레밍턴'은 FBI 10대 범죄자 리스트에 올라올 정도로 거물 범죄자. 하지만, 어느날 당당히 FBI 본청에서 자수한 레밍턴은 신참 FBI 요원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대화하겠다고 주장한다. 그렇게해서 프로 범죄자와 신참 프로파일러는 하나의 팀이 되어버린다. 오로지 범죄자의 의도에 의해서…. 신작 미드답게 떡밥이 넘치고 비밀로 가득하죠. 레밍턴이 엘리자베스에 집착(?)하는 이유부터, 왜 레밍턴이 굳이 특급 범죄자들의 정보를 FBI에 넘겨주는가 그리고 평범해보였던 엘리자베스의 남편에게 도대체 어떤 비밀이 있는가 하는 것들요. 과연 다 회수할 수 있을지가 의문스럽게 비밀에 비밀에 비밀로 첨절된 드라마입니다. 하지만, 난잡스러울 정도로 비밀주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