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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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posts【MAD】 바라카몬 OP - SUPER BEAVER「らしさ」
『바라카몬』애니의 오프닝으로 사용된 곡. 누구나 공감하게되는, 깊이있는 가사가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거기에 이야기 주인공인 '한다'가 겪는 고뇌에 노래가 직통으로 연결되어있어실로 절묘한 싱크로를 보여주는 점에서 감탄하게 되죠. 이런 특징을 잘 잡아낸 매드가 지금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MAD】바라카몬 - 티비플 버전 이야기의 주제와 캐릭터의 매력, 애니의 영상미를 함축한 편집에싱크로율 높은 가사를 십분 활용하여 실로 완벽한 매드를 만들어냈습니다! 벌써 몇번을 봤는지 모르겠네요.강.력.추.천 하는 바입니다!
![그랑블루 판타지] 이번 이벤트가 개망한 것을 보여주는 증거](https://img.zoomtrend.com/2014/10/05/e0033975_543165bb01a18.jpg)
그랑블루 판타지] 이번 이벤트가 개망한 것을 보여주는 증거
▲ 보스 클리어 직전 ▲ 클리어 완료 후 ※ 해설→ 멀티 퀘스트라고 하나의 보스를 다수의 유저가 같이 공략하는 시스템이 있습니다. 각기 개별적으로 싸우지만 보스의 HP 및 버프/디버프를 공유하는 방식이죠. 방을 만들어 다른 유저를 초대하는 구조인데, 최대 인원이 30명입니다. 아무리 보스가 강해봤자 15명 정도라면, 스킬 없이 평타로만 때려도 클리어할 수준.즉, 30명이란 숫자는 최저 보상만을 노리고 딱 한번만 공격한 유저들이 수십명이라는 소리죠.말 그대로 BP 행동력만 소비하고 말자는 유저들입니다. 보스가 너무 어려운 나머지 이벤트에 지친 유저들이 많아졌다는 증거.이번 이벤트는 개망했나 봅니다. ^^;

더 지니어스 - 게임 룰에 내포된 연맹(친목질)의 함정
생각보다 괜찮게 나와 2화를 기대중인 '더 지니어스' 3기.많은 분들이 2기처럼 망하지 않기를 바라고 있습니다.하지만 2기를 망하게 한 발단인 연맹에 대해 참가자에만 원인을 둔 분석이 많더군요.감히 단언합니다만, 연맹이란 친목질은 '더 지니어스'의 게임 룰에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더 지니어스'는 매주 1명의 탈락자를 배출하고 살아남는 이들이 다음주로 넘어가는 서바이벌 방식입니다.즉,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승하거나 꼴지가 아니면 됩니다.하지만 이런 생각을 역전한 발상이 가능한데, 바로 '내가 아닌 다른 이를 탈락자로 만든다'입니다.어차피 중간만 가려는 사람들과 경쟁하느니, 여럿이 담합하여 한명을 함정에 빠트리려는 발상인 거죠. 3기 1회에서 나온 김유현의 '꼴지 만들기' 작전 이 방식
![그랑블루 판타지] 제작진의 이상, 유저의 현실](https://img.zoomtrend.com/2014/10/04/e0033975_542f98bf798f2.jpg)
그랑블루 판타지] 제작진의 이상, 유저의 현실
◈ 제작진의 이상 → 보스를 강하게 한 대신, 다수의 소환용 재료를 주는 거야. 그만큼 멀티 배틀이 많아져서 보다 많은 유저들이 참여하겠지? ▣ 유저의 현실 → 헛. ㅆㅂ. 보스가 너무 강해 아무 곳이나 들어가면 안되겠네. 눈치보다가 만만한 곳에만 가야겠다. 방주가 약하면 들어가지 말아야지. 소환템이 넘쳐나니 너도나도 방을 만들어 갈 곳은 넘쳐나지만,괜히 이상한 방에 들어갔다가 공략 실패하면 시간과 BP를 날리게 되니 눈치 싸움이 굉장합니다.이런 말하는 저 역시, 방주가 약하다 싶으면 안들어가니까요. 제작진의 이상은 이해하겠지만, 그 이상을 유저들이 따라야할 '이유'가 안보이면 그걸로 끝.게임 기획이 만만치않다는 것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

더 지니어스 3기 - 산뜻한 출발!
솔직히 말해서 워낙 막장이었던 2기때문에 큰 기대가 없었습니다.혐오 4인조 - 노홍철/은지원/이상민/조유영의 4명만 나오면 바로 다른 방송을 볼 정도로요.그래서 무한도전을 볼 때면 노홍철 파트는 무조건 스킵합니다 헌데, 아무 기대없이 본 1화가 정말로 괜찮더군요.메인/데스 모두 게임의 완성도(?)가 높아, 친목질이 전부였던 2기에 비하면 장족의 변화를 했습니다.거기에 탈락자의 가넷이 소멸되고 데스매치의 종목이 미리 선정되어 별도의 장소에 보관되는 등, 2기의 비난점을 대폭 수정한 점이 마음에 들더군요. 특히나 게임의 완성도가 높은 점이 정말로 좋았습니다.스포일러라 밝히진 않겠습니다만, 큰 연합일수록 배신의 가능성이 높아 플레이어들의 심리적 갈등이 높아지는 장면에선 '아 이런 것을 원했어'라는 마음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