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판타지] 제작진의 이상, 유저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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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판타지] 제작진의 이상, 유저의 현실

그랑블루 판타지] 제작진의 이상, 유저의 현실

◈ 제작진의 이상 → 보스를 강하게 한 대신, 다수의 소환용 재료를 주는 거야. 그만큼 멀티 배틀이 많아져서 보다 많은 유저들이 참여하겠지? ▣ 유저의 현실 → 헛. ㅆㅂ. 보스가 너무 강해 아무 곳이나 들어가면 안되겠네. 눈치보다가 만만한 곳에만 가야겠다. 방주가 약하면 들어가지 말아야지. 소환템이 넘쳐나니 너도나도 방을 만들어 갈 곳은 넘쳐나지만,괜히 이상한 방에 들어갔다가 공략 실패하면 시간과 BP를 날리게 되니 눈치 싸움이 굉장합니다.이런 말하는 저 역시, 방주가 약하다 싶으면 안들어가니까요. 제작진의 이상은 이해하겠지만, 그 이상을 유저들이 따라야할 '이유'가 안보이면 그걸로 끝.게임 기획이 만만치않다는 것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