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Sources

Posts

421 posts

「Let It Go」일본전통식 어레인지 버전

이것이 프로의 범행인가! (부들부들) 마지막에 광고가 들어가는 것으로 봐선, 실력 과시용인 듯. 일본 전통곡처럼 바뀐 부분과 함께, 아름답다고 느껴지는 일러가 정말이지 Great!진짜 일본의 2D는 어디까지 가려는지... (덜덜덜) 좋았습니다!!!

JTBC의 반응은 아직인가?

JTBC의 반응은 아직인가?

두리뭉실한 사과문 올린 후 아직까지 움직임이 없는 '비정상회담' 제작진이 답답해서JTBC의 관련 기사를 뒤져보는데 기사 자체가 없네요?예능프로라고 해도 공중파에서 기미가요를 틀어준 것은, 기사꺼리가 되기에 충분합니다.그런데 아직까지 기사가 없다는 것에 '또 제식구 감싸기인가?'하고 실망하게되네요. 손석희 사장님의 뉴스룸을 자신만만하게 하시는데, 그저 이미지 체인지인지 정말로 바뀌려는 노력인지 이번 사태로 똑똑히 알게 될 것 같습니다.

비정상회담 - 역시 인생은 한순간이다

비정상회담 - 역시 인생은 한순간이다

비정상회담은 정말이지 매력적인 프로그램이었습니다.한국어를 잘 하는 외국인들의 시점으로 한국 및 세계에 관해 토론하는 프로그램.각자의 생각을 들으면서도 누가 옳고 그른지를 따지지않고, 의견으로서 존중하는 토론장.너무 빠른 인기몰이에 연예인처럼 되어가는 패널들에 대한 걱정만 있을 뿐, 비정상회담이 오래도록 계속 될 것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기대는 너무나도 큰 자폭 한방에 무너지고 마네요. 만약 폐지가 된다면 무척 아쉬울 것입니다.그야말로 완전히 새로운 형식으로 예능과 진지, 양쪽 모두를 잡은 프로그램이니 누가 아쉽지 않겠습니까?하지만 폐지 결정이 난다면 저는 그 결정을 지지하고 싶습니다.이번 BGM 사건으로 제작진의 역사 의식이 얼마나 낮은지, 국민 모두가 똑똑히 알게되었으니까요.

그랑블루 판타지] 진짜 기공단 옮겨야하나...

그랑블루 판타지] 진짜 기공단 옮겨야하나...

이번 고전장의 목표는 3승했을 때 얻는 '캐릭터 확정 티켓'이었습니다.어차피 7일 중 3일 이기면 되니 그리 어렵지 않은 목표라 생각했죠.'패 -> 승 -> 패 -> 승' 하는 방법이면 무난하다고요. 그래서 오늘로 4일 째, 이겨야할 타이밍이었습니다만... (칫) 이제 5분 남았으니 바뀔 가능성은 없지요.정말 오늘은 마음먹고 죽어라 달렸는데 이 꼴이니 참... 딱히 조건과 강요 없는 기공단이라서 남아있었는데, 슬슬 짜증나네요.오늘 정말 열심히 했는데 이 꼴이라 더 짜증나고요. 아, 진짜 기공단 옮겨야하나 고민됩니다. orz

더 지니어스 3기 4화 - 그냥 보드게임을 가져온다고 화면이 나오냐?

더 지니어스 3기 4화 - 그냥 보드게임을 가져온다고 화면이 나오냐?

지난 2기가 패망한 이유 중 하나가, 제작진이 게임을 엄청 못만들었다는 점이었습니다. 연합에 대한 견제가 없는 게임만 진행하니 정치질만 가득한 프로그램이 되어버린거죠. 아무튼 그래서인지 이번 3기는 제작진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보드게임을 도입하는 방향으로 나왔습니다만, 뭐 룰을 그대로 가져와 붙인다고 다 재미있는 게임이 될리가 없지요. (ㅋㅋㅋ) 3화도 그랬지만 이번 화도 메인 게임룰이 이상해서 패망한 꼴입니다. 생명의 징표로 배신의 여지를 주었지만, 게임이 그렇게 길어질 수가 없었습니다. 3선승제 같은 룰이었다면 배신이 빛을 발했겠지요. 더군다나 룰이 복잡하기까지 하니, 한번에 이해못한 플레이어들은 그야말로 짐이자 폭탄이 되었습니다. 이럴수록 제작진의 역량 부족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