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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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센스다! - 앵그리니슨52의 복수

작년 말부터 광고를 쏟아붓고 있던데, 제작사가 돈 많이 벌었나 봄. 아무튼 복수하면 떠오르는 배우를 기용한, 센스 있는 광고라 게임에 관심이 가네요! 오랜만에 한껏 웃고 갑니다. :)

요즘 약 빤 광고가 흥한다면서요? - KDB대우증권

광고주의 터무니없을만큼 과다한 요구들으로 시작했으나, 그 조건들을 전부 멋지게 만족하는 광고를 보여줬기에 정말로 좋네요! 특히 현철씨의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노래를 후렴구로 활용,외우기 쉬우면서 정이 가는 - 매력적인 광고음악으로 탄생했습니다.그래서인지 몇번을 봐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흥겨움이 느껴지고요. 거부감이 느껴지지 않기에 얼마든지 칭찬하고 싶은 광고입니다. :)

곽정은의 '바닥'이 보이는 해명글

남자가 하면 성희롱이지만 여자가 하면? 곽정은 해명글 뭐랄까 전형적인 변명글이어서 웃음이 나오네요. '그럴 의도가 아니었다'에서 '당사자가 싫어하지 않았다'로 넘어가는 수순에선 오해다!를 외쳐대는 정치인들이 생각날 정도로요. 정말로 사람들이 불쾌하는 이유가, 성희롱급 발언을 방송에서 떠들어댄 점인데 말이죠. 지금 곽정은이 한 이야기는 그야말로, 일기와 블로그의 차이를 모른다고 하는 것이랑 똑같습니다. 개인의 일기장에 뭐라고 적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죠. 남이 뭐라고 하든 상관없이 존중받을 권리기도 하고요. 하지만 그 일기에나 적을만한 이야기꺼리를 블로그에 적는 것은 완전히 다릅니다.고이 숨겨서 나만 알고자 하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볼 것을 전제로 하고 있으니까요. 이 차

남자가 하면 성희롱이지만 여자가 하면?

매직아이에서 곽정은이 내뱉은 "이 남자는 침대에서 어떨까?"는 말과, 이 말을 방송에서 거침없이 내보낸 방송국 PD는 울나라에서 남성의 성희롱이 어떤 수준인지 보여준다. 간단히 입장을 바꿔 생각해보자. 남자가 방송에서 "이 여자는 침대에서 어떨까?", "키스 실력이 궁금한 여자."같은 말을 했다면 과연 방송에 나왔을까? 아니 설령 녹화에서 말했어도 PD가 알아서 편집했겠지. 왜 여자만 보호하는 대상이라 생각하고 남자는 푹푹 찔러도 넘어가는가.광고에 여성의 누드가 나오면 성 상품화라고 난리치면서, 남자의 탈의에는 열광하는가. 여권 신장에만 정신이 팔려 남자를 깔고 뭉개는데 앞장서는가. 요즘같은 때에, 진짜 남성권익위원회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본다.

그랑블루 판타지] 캐릭터 하나 먹자고

그랑블루 판타지] 캐릭터 하나 먹자고

마지막날에 미친 듯이 달린 유저가 여기있습니다. ;ㅁ;)700만 돌파한 것은 처음이고요. 아무튼 겨우 3승 달성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쿠폰을 까보니.... ...성능이 꽤 미묘한 아르샤 등장. 디버프 1개 해제의 스킬이 실로 잉여하더군요.그래도 SR이 나왔으니 다행이라는 생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