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가이드》를 꿈꾸는 격화의 리뷰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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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posts크로마 스쿼드(Chroma Squad) 공식 트레일러
전대물을 찍던 5명의 스턴트맨들이 감독과의 불화로 이탈, 허름한 창고를 빌려 자기들만의 히어로물을 찍는다는 게임입니다. 즉, 트레일러의 전투씬은 특촬물의 촬영이라는거죠. 트레일러를 보면 볼수록 일본식 전대물의 특징을 그대로 가져왔다는게 뚜렷하네요. 서양에서 만들어졌다기엔 믿기지 않는 퀄리티고요. 그래서인지 생각나는게 쿵푸팬더2. 이제 지역으로 동서양을 구분하는게 의미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슈퍼전대를 좋아하는 분들에겐 다시 없는 신급 게임이 될 것 같습니다요. :)
크라임씬2 4화 예고 BGM - 'I Put A Spell On You'
요즘 크라임씬2를 다시 보고 있는데, 유독 4화 예고편이 기억에 남더군요. '용의자 5명의 사랑을 한몸에 받던 피해자'라는 치정 구도를 BGM이 살려주는게... 묘한 매력이 있더군요. 저 같은 사람이 더 있는 모양인지 유투브에 BGM 제목이 덧글로 올라왔고요. 'Annie Lenox - I Put A Spell On You'라고요. 그래도 막상 MV보다 예고편이 더 강렬하게 느껴지던데, 왜인지 모르겠네요. 편집의 힘일까나???
![가디언 미스트레스] 마녀아가씨 카나, 획득!](https://img.zoomtrend.com/2015/05/06/e0033975_5549636716741.jpg)
가디언 미스트레스] 마녀아가씨 카나, 획득!
우와, 적일때는 답 없었는데 얻고 써보니 완전 구세주!벽관통마법 + 투시의 조합으로 벽 넘어서 빵빵 쏴주니 게임이 참 편합니다.길이 꼬물꼬물할수록 진가를 발휘하는데 정말 얻어서 다행이네요. 이거 얻겠다고 크리스탈을 팍팍 써가면서 필살기 채웠는데 그게 개고생이 되지 않아서 참 다행... orz 마녀아가씨 이벤트가 끝나는 11일까지 이벤트 맵을 돌며 크리스탈 파밍이나 해야겠습니다. :)
노라조 광고구걸 성공 제 1탄 - 도미노 피자
지난 3월에 노라조가 '니팔자야'를 패러디한 광고구걸 영상을 올렸습니다. 노력하는 자세에 감동을 받았는지 화답한 회사가 하나 나왔는데... 바로 도미노 피자 :) 아아, 세상은 약으로 가득해~♥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 팀 어벤져스를 향하여
하루 늦었지만 빅 웨이브에 탑승!평일 조조라 그런지 영화관은 꽤 한산했음.뭐, 영화만 재미있으면 돼죠. :) 아무튼 다 보고 난 후, 감상이 든 것은 딱 하나. '아, 역시 히어로물을 오래동안 만들고 연구해온 마블이구나!'하는 감탄이었죠. '아웃사이더들의 정통파 반란기'였던 어벤져스의 후편.어떤 이야기를 들고와도 카타르시스면에서 -그저 힘을 가진 골칫덩이들이 영웅이 되는 스토리 앞에선 대적이 될리가 없습니다. "우와, 어벤져스가 킹왕짱이야!"란 단순한 스토리라면 더욱 욕을 먹겠죠. 그런 난관을 2편은 보다 더 현실적인 감각으로 돌파했습니다. 죽을둥 살둥 사람들과 세상을 구하긴 했지만 다음에 뭐가 일어날지는 우리도 몰라.그런데도 사람들은 우리를 부르지. 도와달라고.이제까지 생각해본 적도 없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