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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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첫날 후기[4]

[2016년 10월 미국 털사]위자드콘 첫날 후기[4]

아침에 일어나서 호텔 조식 먹고 코믹콘 회장으로.대부분 코믹콘 가는 분들이라 그들을 따라가니 회장에 도착해 있었디(...) 입구에서 티켓을 사면 보내주는 구매확인증을 보여주면 요렇게 티켓과 교환해 준다 요게 세바스찬 스탠 vip티켓 포토옵 & 사인옵, 입장권은 팔찌형태로 팔에 채워준다 목걸이가 헐거워서 잘 빠지니 받은뒤 꼭! 따로 보관해서 지갑같은데 넣어두자 왜냐면...내가 그렇게 포토옵 티켓을 잃어버려서 표를 따로 샀거든...ㅇ)-< (슈벌 주운사람 완전 봉잡았네 10마넌인데...) 패널 Q&A시간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서 부스를 어슬렁어슬렁, 회지보다는 개인이 만든 수공예품 부스들이 많은게 특징, 샵에서 나와 파는 경우도 많이 보였다

도쿄 3,000엔 이하 최고의 초밥,미도리 스시 긴자점(梅丘寿司の美登利総本店 銀座店)

도쿄 3,000엔 이하 최고의 초밥,미도리 스시 긴자점(梅丘寿司の美登利総本店 銀座店)

가끔 '도쿄에서 맛있는 초밥집 추천해줘!'라는 이야기를 듣곤 하는데 그때마다 곤란한 것이 (대부분의 음식이 그렇지만)초밥은 비싸면 비쌀수록 맛있다고!! 3만엔짜리 초밥집 추천해 주면 비싸다고 모라모라 할거면서 무조건 맛있는데 추천해 달라고 하지마! ...그래서 도쿄에서 맛있는 초밥집 추천해 달라고 하면 무조건 추천하는 곳이 바로 이곳, 미도리스시 도쿄 여기저기에 가게가 있는 체인이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제일 유명한 지점은 시뷰야와 긴자, 제가 간 곳은 긴자점입니다. 위치는 지도를 참고하세요. JR 신바시역에서 걸어서 5분 정도 걸립니다. 03-5568-1212 / 東京都中央区銀座7-2 東京高速道路山下ビル1F 평일에 왔는데도 엄청난 인파,보통 1시간 반~2시간 정도는 기

[2016년 10월 미국 털사]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털사의 첫날밤은 술과 함께[3]

[2016년 10월 미국 털사]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털사의 첫날밤은 술과 함께[3]

이래저래 어찌어찌 달라스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고 털사에 도착, 참고로 이야기하면 털사에 내린 동양 여인네들은 대부분 세바스찬 스탠을 보러온(걸로 추정되는) 분들이었습니다 같이 간 사람 : ..동아시아 언니들은 왜 이렇게 버키를 좋아하는 건가요? -_-) 나 : 그거슨 동아시아 삼국에 흐르는 유구한 정서 때문이죠 기억상실,헤어진 연이ㄴ..아니 친구 잊혀진 옛사랑...겨울 연가... 같이 간 사람 : ...겨울연가!!!! 나 : 윈터...소나타... -ㅅ-)t ...는 넘어가고 우리가 묵은 곳은 더블트리 호텔 털사 다운타운,위자드콘이 열리는 컨벤션 텐타 바로 앞에 있어서 다니기 엄청 편했습니다. 그래서인지 투숙자 대부분이 위자드콘 참관객이었습니다. 쿰척쿰척 우리가

[2016년 10월 미국 털사]입국목적은 코믹콘입니까 & 미국에서 본의 아니게 공항 직원을 성희롱해버린 이야기 [2]

[2016년 10월 미국 털사]입국목적은 코믹콘입니까 & 미국에서 본의 아니게 공항 직원을 성희롱해버린 이야기 [2]

아메리칸 에어라인 기내식으로 나온 비빔밥, 안정적으로 맛있었다.지난 5월에 달라스 갔을때 먹은 치킨보다 훨 맛있군 술은 버드 라이트,지난번에 맥주달라고 하니 우유가 나온 가슴아픈 일이 있었는데(................왜?) 이번에는 제대로 맥주가 나왔다.기뻤다(...) 중간에 간식으로 나오는 신라면 아침식사로 나온 오믈렛과 웨지감자, 소시지.맛은 별로였다.과일이 제일 맛있었음.그래도 공짜니까 먹어준다. 이렇게 13시간이 걸려 달라스 도착,그리고 (아마도)제일 큰 고비인 입국 심사. 입국심사관 : 왜왔어? 나 : 관광하러요 입국심사관 : 그래? 어디가는데? 마이애미? 뉴욕? 나 : 아뇨 털사... 여기서 입국심사관의 표정이 살짝 변하더니.

[2016년 10월]평범한 회사원인 내가 미국배우에게 빠져 코믹콘에 간 이야기-준비편(...)[1]

[2016년 10월]평범한 회사원인 내가 미국배우에게 빠져 코믹콘에 간 이야기-준비편(...)[1]

아니 그냥 라노베풍으로 제목을 써보고 싶었어...도대체 이 병신같은 여행기를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몰라서 서두부터 이야기하면 나는 블로그에 굳이 후기를 올리지 않지만 블록버스터부터 예술영화까지 가리지않고 영화를 보는 편이며 DC마블은 영화나오면 꼬박꼬박 챙겨보고는 있지...만 딱히 영화에 나오는 배우에 빠진다거나 한 적은 없었는데... 세바스찬 스탠...(내취향은 아니넹) 넌 그닥...(근데 세뇌에 인체개조에 기억상실이라니 동북아 언니들이 좋아하게 생긴 관상이다...) 내 마음 속에...(앗 긔엽...)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 다그닥...(에코) 퍼스트 어벤저부터 윈터솔저를 거쳐 시